열여섯 살 시골 소년이 가슴에 큰 꿈을 안고
대도시 뉴욕애 왔습니다. 소년은 뉴욕의 바닷가를
거닐다가 한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소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의미있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 우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복을 주는 대로 십일조, 십이조
십의 삼조, 십의 사조 그 이상까지 드려서 하나님을
위해 멋있는 삶을 살도록 격려했습니다.
그 후 그 소년은 비누 공장에서 일하게 되었고
그 그리스도인의 말대로 꼬박꼬박 하나님께
정성껏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는 사업을 시작했고, 그 사업을 비누뿐 아니라
양초와 치약까지 확장했습니다. 그가 바로
"콜케이트 치약"의 윌리암 콜케이트입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