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 2 여자 입니다
중학생때 어떤 오빠랑 사겻엇어요
그땐 오빠가 고백을 해서 사겻어요 그래서 한 110일 정도 사기다가 차엿어요
이유는 제가 남자관계가ㅏ 복잡해서 그렇다는거엿는데
한 2주후에 갑자기 반에서 자고잇는데 오빠가 찾아와서 다시 사기자고 미안햇다고 고백을햇어요
그래서 전 못잊고 잇엇기때문에 다시 사겻죠
그렇고 80일동안 사겻죠 근데 이오빠는 진짜 너무 착하고 제가 약간 욕을 많이 하는편인데도
다 받아주고 정말 스킨십도 제가 싫어하면 절대안햇어요
그런데 약간 그런거에 제가 질렷나바요 그래서 제가 찻어요
그후 일년후에 다시 무슨 계기로 다시 연락을 하게 됫는데 예전이랑 너무 다른거예요
말투도 성격도 그렇다가 저혼자 좋아하고 이오빠는 저를 기찮아하고 친구들한테
제 욕하고 그런상황이됫어요
근데 저랑 깨지고 오빠는 아무랑도 안사기다가 요즘 한명이랑사겻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깨졋나바요 저는 근데 오빠랑깨지고 저는 한 다섯명이랑 사겻어요 근데 그게 다 그오빠친구들이여서
정이 다떨어졋나바요 저는 그땐 다 잊엇다고 생각햇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그런게 아니엿더라고요
전 누구랑 사겻다 깨지면 별 상관없이 지냇는데 이오빠랑 깨지고 나서는 진짜 패닉이엿거든요
무튼지금 같은 고등학교가 됫는데 지금 너무 좋아해요 사람을 이렇게 좋아한적은 없는데
그래서 어제 문자를 보냇는데 몇개하다가 씹혓어요 ㅠ
그래도 고백해보는게 날까요 ? 아님 그냥 계속기달릴까요 ?
고백을 해서 차이면 오빠들 한테 너무 웃음거리가 될꺼같고 기다리자니 너무 못하겟고요
제발 도움좀 주세요 ㅠㅠ너무 혼자 힘들어요
부탁드릴께요 !!!!!!!!!!!!!!!!!!!!!!!
댓글로 도움글좀 써주세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