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동생인데요..
언니가 글썼다는말듣고 봤는데 쫌빼먹은것이있어서..ㅋ
밑에 댓글에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첨에 저렇게 문의가들어왔을때 어이가없어서 ...
저는 욱하는 성격이라 전화해서 모라하자고 햇지만
언니는 좀 이성적이라....
저희쪽에서도 알아보구 해결해드린다고
물건다시 보내드리겟다고 죄송하다고 근데 이렇게 부모님욕하고
그러는건 좀 아니지않냐고 얘기했습니다 좋게좋게.
(택배회사측에 전화햇더니 물품분실한것같다구 환불해주기로했습니다.)
그랫더니 그쪽에서도 좀 당황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그럼택배회사가 어이없다고 택배회사욕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재차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구 끊고 물건 다시 바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랫더니 또 반품을하겠데요
옷이 맘에안들어서 반품은 할수있지만 저희가 물건을받고 확인을해봐야
반품처리를할수있는데 또 반품처리를빨리 안해준다고 뭐라고 또쌍욕문의를 해주셨네요
고객님께서 ...ㅋ
진짜 개념도없고 답도없는 X이네요 지금도 환불해달라고 게시판에 계속 돈달라고 ^^
누가 안드린댔나요ㅋㅋㅋㅋ 진짜 이거 몇푼없어서 못살것마냥 얘기하는데
맘같아선 환불이고뭐고 쌍욕을 한바가지 부어주고싶지만 언니는 그래도 그러면안된다고 하는데 진짜 열불나 죽겠어요
장사하려면 이런거 감수해야한다고 ... 근데 별별 진상 고객님들 많았지만
이런 몰상식한 미친개또라이같은연은 처음보내요 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웃음만^^
문의글 캡쳐해서 올릴려햇더니 자기도 쪽팔린지 지웠네요^^
남아있는글만 복사해서 올립니다
저희도 잘못이있지만 그딴 개념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이년도 참..갑갑하네요
남의돈뒷돈감아치는데?
돈쳔내놔라
니사이트 접속하는자체소름끼치고역겹다진짜
어이 남의돈왜쳐감든데?
돈만내놔라 그럼 두번다시 접속않할꺼고,
포털에도널리널리 널리-알리마 ㅎㅎㅎ
글고 남의말따라해서나불될만큼
머리에지식없나봐?ㅉ ㅋㅋ
매너어??오냐 사람봐가며놀아야지 이무쓰븐세상
니가튼것한테도매너가필요할까요?
않그럼 기내려오셔도 만나드리지.
앞에대놓고도 잘할수있는데.ㅎㅎ
어이 사람봐가며 노세요.ㅎㅎㅎ
말이든뭐든남따라서놀아날생각말고
창의적으로 나불거려줄래요?
돈좀쳐내놔라 제발 내돈쳐내놔라 제발..ㅗ.
첫글에서
몇천억번의인터넷구매중에
이렇게 뭣같은판매상황은첨본다게.ㅎㅎ
하하, 그래서 니입으로 니네부모욕햇다가말도만들고ㅎ
야. 이어리석은것아
돈이나쳐내놓고
니그런개씨알도않먹힐
수준낮은건 니네가족부모나상대해줄수있겠다.
그러니 쌩판남한테 땡깡부리며 놀지말고
재밋다 ㅎㅎ
글고 조만간 포털검색반드시필.ㅎㅎ
이고객님돈좀쳐내놔라.
이래저래 시간띄워어영부영 감을생각말고ㅎㅎ
제가 환불 안해드린다고 했나요?님이 보낸 물건 받고 환불
처리 바로 해준다고 답변에 남기지 않았나요?ㅡㅡ
오늘 택배가 왔는데 지마켓이 오늘은
콜센터가 쉬는날이라 나도 귀찮아서 빨리 환불 해주고
끝내고 싶어도 내가 해줄수가 없는 상황이라서요^^
안그래도 어제 콜센터에 전화해서 미수취 건에 대해서
환불해달라고 전화했더니 물건 받은담에 환불 신청
하라고 해서 물건 올떄까지 기다린거고 물건이 오늘 왔네요?
입다물고 조용히 있어도 알아서 월요일에 해줄테니
걱정 마시구요,, 몇푼 아까워서 최저가 찾아서 구매한
니돈 따위 뜯어 먹을생각 없으니 걱정마세요,, 판매하다
진짜 너같은 손님 첨보고, 어이없어서 첨엔 모라고 해야하나
하다가, 도저히 손님처럼 대해줄수가 없으니 이점은 이해하시구요^^
불쌍해서 한번은 넘어 갈꼐요~ 모든 일이든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시면 성공 하시겠어요, 열심히 사세요^^
-월요일에 바로 처리해드릴테니 걱정마시구요,
저도 일일히 답변해주기 귀찮네요. 시간 아깝구요^^
그리고 이글 혹시 볼지모르는 고객님^^
머리통에 뭘쳐넣고 다니길래 손가락이 뇌를 안거치고 쳐때리니
진짜 싸구려인가 티 내고있니 진짜 한심한 것
앞으로 그렇게 쓰레기처럼 열심히살아라 시궁창인생아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톡 쓰는 중이랍니다.
전 인터넷에서 의류 판매를 하고있는 20대 여성입니다...
홍보하거나 , 광고할 생각 전혀없구요, 그런 오해의 소지 없애려구
상품명과 번호는 다 지웠으니 욕하시려면,,, 뒤로가주세요 ~!ㅜㅜ
얼마전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억울하기도 하고 열받아서 끄적거려요...
인터넷 판매가 다 그렇듯 저희도 주문이 들어오면 포장해서 택배회사를 통해
배송을 해요, 근데 가끔 택배회사에서 배송하는 물건이 많다보니 분실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어떤 손님이 전산상으로는 배송완료 라고 뜨는데 ,본인은 물건을 못 받으셨다고
저희쪽으로 미수취 문의가 들어와서, 저희쪽에선 택배사쪽으로 연락을
시도했구요(우리가 남긴 답변측에 우리쪽에서 확인 해 보겠다고 따로 말은 전하지 않음)
택배회사 측에 전화를 해보라고 답변을 남겼고, 그뒤에 게시판으로 문의가 들어온 내용입니다.
분명 돈을 주고 구매했고, 중간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다고 해도, 이런건 경우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이런 손님은 처음이고 너무 열받고 어이가 없어 캡쳐 해놨습니다.
그래도 부모님 욕을 하는건 너무하지 않나요...? ㅜㅜ
그냥 답답한 마음에 위로 받고자 올려바요....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