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천안함 사태로 인해 나라에 순직하신 여러 국군영웅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전의 연평도 사건도 있었고 이러한 사건들로 인해 우리 국민들의 안보 의식이 강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북한의 주민들이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메스컴에서 다룬것과 같이 인권을 무시하고 자기의 권력을 위해 뜻을 같이한 전우를 죽이는 그런 북한의 정부는 이 지구상에 존재할 가치가 있는것일까요? 카다피가 북 김씨왕조!!! 완전 세습에 찌든 곰세마리 보다 악독할까요? 최악의 지도자로 뽑힌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들이 과연 한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사람들일 까요?
겉으로는 통일을 지향하면서 이러한 국지도발등을 일삼는 나라가 과연 한민족일까 의심이 되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필요할땐 손내밀고 등쳐먹고 이 나라 젊은피를 앗아가고 정전중 주민의 거주지역도 무차별 폭격하는 저 나라가 과연 한반도 옛 치우천왕때 부터 남과 북이 갈라지기 전까지 하나의 민족이었다고 형제라고 불리울 수 있을까요?
잊지않겠다 말만 하지말고 올바른 국가관 국가안보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의 나라가 불만이있고 돈에 찌든 나라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고 빈부격차 부정부패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속된말로 졸라 후달리는 나라라 생각하십니까? 절대 그렇지않습니다. 우리나라정도면 저 북한과의 정전상태만 아니라면 왠만한 선진국 뒤통수 후리갈기도 아가리 털만큼 강대한 나라입니다. 이 조그마한 땅쪼가리에서 머 자원하나 나지않는 이나라가 이정도의 부와 인권이 보장된것이면 정말 어청난 기적이고 행복입니다.
이 행복들이 평안해 보이십니까 ? 이 태평성대가 안전해보이십니까?그렇다고 느끼신다면 작년의 연평도 사건 천안함 사태를 다시한번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지 이 평화가 지속 될 수 있는것이며 나라의 땅과 바다 하늘을 지키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 이들이 우리와는 다른 세상에서 슬퍼하지않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