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부평에서 에뛰드에서 세일하길래
제가 에뛰드 마스카라를 추천해줘서
친구랑 마스카라를 사러갔어요
마스카라 살꺼면 테스터을 해봐야 돼잖아요
그래서 친구꺼 골라 주려고 테스터에있는거 하나하나씩 봤어요
그리고 마스카라 테스터 해보려고 뚜껑을 땃어요
근데 툭 하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러더니 옆에 있던직원이
"어 그거 따시면 안돼는데ㅡㅡ"
이러는 거에요 그 마스카라가 테스터통에 들어 있었는데
그 겉에 글씨도 사람들이 만져서 다지워져있고요
난감해가지고 계속 서있는데 그걸 사야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사고왔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사람들도 다 열어본거 같은데
재수없게도 제가 걸린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