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널시티에서 구시다신사로 가는길이에요.
바람이 많이부네요.
왜 내눈앞엔 구시다신사가 안보이는지
캐널시티에서 5분거리라는데..
5분정도 걸은거같은뎅, 오디잇는거야 구시다신사야 !!!!!!!!!!!! ㅠ_ㅠ
일단, 진정하고
사진을 찍으며 맘을 가다듬어요.
결국.. 착하게 생긴 일본청년 한명을 잡습니다.
익스큐즈미 웨일이즈구시다신사?
데얼.. 하면서 손가락을 가르킨다.
바로 눈앞에 잇엇음
친절하게도 문앞까지 바래다 줌
건너편을 보니.. 캐널시티 문이 보임
캐널시티 에스컬레이터 앞이라고햇는데, 에스컬레이터가 한두개가 아니라는 말은
왜 안해주냐고 !!!!!!!!!!!!!!!!!!! ㅅㅂ
백괭이가
우리를 반갑게(?) 맞아줌
기온야마가사가 행해지는곳임
우리나라사람에겐 맘 아픈곳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사용된 칼이 비공개로 보관되고 잇음 ㅠ
소원을 요렇게 써놨네용
찾아보니 한국말도 꽤 있네요
요렇게 엮어놓기도 하고요
포즈도 한번 취해보공???????
우리나라보단 봄을 먼저 느낄수 있는곳이네요.
벚꽃입니다! 사쿠라 사쿠라~
잉어들이 통통하네요.
우리나라 절하고는 많이 다른분위기네요.
지붕이 특이하죠?
들어갈때 저걸로 손을 씻고.
신성한 맘으로 들어가는거라네요.
웅장하네요.
여기저기 벚꽃이..
새끼벚꽃같네요.
요기도 손씻는곳
관람하다가보니
우리는 뒷문으로 들어와서
정문으로 나가는 중이네요.
정문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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