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싶은 날은
비가 내린답니다
하늘에서 단비가 내린답니다.
생각만해도..
그리운 그대
애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애인이고 싶은마음.
슬픈날에는
슬프게 다가오고
기쁜날에는
기쁘게 다가와서
같이 울기도하고
같이 웃을수있는
그대 이기에.
이 세상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애인같은 친구고 싶고
친구같은 애인이고 싶다.
기쁜 마음에
그리운 마음에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 그대.
햇님이 미소지으면 더 보고픈 애인같은 친구
별님이 반짝일 때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애인.
그대가..
보고싶은 날은
비가 내린답니다
하늘에서 단비가 내린답니다.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내 마음
사랑해요. 그대여!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