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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요씨는 명철을 기뻐하는 사람이다

LORDWIN |2011.03.27 06:07
조회 43 |추천 0

그렇게 되어야 한다.

 

책망을 기쁘게 받을줄 알아야 한다.

 

닉네임 요씨는 자신의 우상숭배와 거짓과 정죄와 비판의 죄악을 회개해야 한다.

 

'정죄'가 '자신의 영혼을 위한 사랑'으로서 다가오도록 자신의 눈과 귀가

 

악한 일에 기울지 아니하고 선한 말들에 집중하고 양식 삼을줄 아는 인내와 절제와 인격의 연단의

 

생활을 일궈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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