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눈팅만하던 고2 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눈팅만하던 제가 이렇게 톡을쓰게된 계기는
말하자면 정말길어요ㅠ 간략하게 쓰자면
저희가 곧 200일이에요
어제 남자친구랑 걸어다니다가 집앞에까지왓거든요?
근데 헤어지기싫어서 또 딴곳을 걸어다녓지요....
한 30분정도 걸엇나? 버스를 타고 집에가야되서
남자친구가 절 집앞까지 데려다 주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제집가네 이러면서 헤어지기싫다고 찡찡거렷는데
뽀뽀.... 얘기가 나왓어요
내기를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내기에서 져서 소원을 들어줘야햇어요
근데 소원이 뽀뽀.등등 잇엇어요
아직까지 뽀뽀를 안해봣음.. ㅋㅋ 200일가까이 사귀면서 ㅋㅋㅋ
그런데요 제가 뽀뽀가 처음이라 ...
쨋든 제가 망설엿거든요?
남자친구는 그냥 눈만감으래요 지가한다고 ...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냐고 모르겟다고
이러면서 회피를 햇어요 싫어서그런건 아닌데 뭔가 뒷감당이 안되서 ...ㅎ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쫌화난 눈치엿거든요..? 풀어줄려고 안아줫는데도
안풀리더라고요 ㅠㅠ
이걸어떻게해야되나 .. 전일단 집으로 들어갓죠
볼일 다보고 전화를 햇죠 남자친구한테 근데 남자친구가 많이 화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걱정이되서 그랫다고 미안하다고 이랫는데 미안할 필요가 없다네요?,,ㅡㅡ
그럼저보고 어쩌라는소리죠? 지가 싫은거라고 싫어서 안해주는거라네요ㅋㅋㅋㅋ
제가 전화안햇음 어쩔뻔햇어요?ㅋㅋㅋ
해줘야 하긴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모르겟고 아직 처음이라서 망설여지는건 사실이네요
처음은 진짜어려운데 두번짼 쉽잖아요 ....
그래서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