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를 모르면 천국에도 못가는게 그럼 예수를 모르던 당신들 조상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2.
정녕 교회를 다니면 100%천국으로 가는건가?
이건 내가 겪은 일환데,(그땐 내가 성당에 다니던때였음.물론 지금은 다니지 않음.)
교회다니는 사장이 나한텐 그런질문을 하더라고.
"성당 다니는데...죽어서 천국간다는 확신이 있는가?"
"없다.믿는다고 다 가는것도 아니고, 내 행실이 얼마나 똑바르냐에 따라, 얼마나 선을 행하느냐에따라 틀려진다고 생각한다."
"넌 그럼 천국에 간다는 확신도 없으면서 왜 다니는거냐"
"그럼 사람이 죄짓고 살면서도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가는거냐.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믿음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행실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등등.
이단드립 칠 생각은 하지 말길.
저 사장은 이름만 말하면 알만한 교회다니니까.
3.
노방전도 하는 사람들
ex)명동 한복판에서나 지하철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불교 땅밟기, 미사 끝나고 나오는 성당신도들에게 찌라시 돌리는 행위 등등
이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단으로 치부하는데, 만약 그 사람들이 감리교나 장로회 소속이라면???
그럼 그 집단=이단=감리or장로회??
혹은 보통 종파의 이름을 빌린 이단-그걸 믿는 신자는ㅄ?
4.
3번의 연장선인 4번.
혹, 저런 방식의 노방전도하는 사람들이 이단이라 치면,
일반 개신교에서는 왜 저런 것을 보고 방심하는 것인가.
그리고, 왜 다른종교에대해 함부로 이단이라는 결론을 내리는것인가
마치 내 발톱에 낀 때도 못보면서 남의 손톱에 붙어있는 먼저보고 뭐라고 하는 격 아닌가?
5.
여기 상주하고 있는 개신교 신자들이 생각하는 예수님의 사랑은 무엇인가.
사찰땅밟기?티벳에서 나무말뚝박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