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을 갔다.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족구하다 밤이 됐다ㅋㅋㅋㅋ
민박을 구하는데 조개집하고 같이 있어서 밥도 먹을겸 싸게 해준다고해서 방을 잡았고 조개구이를 먹으로 갔는데 아주머니가 스페셜로 시키라고 추천을 했다. 시켰다. 조개가 다 죽은걸 가져다 준건가?? 여기까지 괜찮은데 스끼다시 더 달라니까..
이거 하나 줬다..아..불도 오지라게 약한거 가져다줘서 조개가 죽어라고 안익었다...
짜증이나서 나가고 싶었다..빨리 구워지라고 다 뒤집어 버렸다.
그리고 아줌마가 서빙하면서 자꾸 손톱 뜯어먹어ㅋㅋㅋㅋㅋㅋ
아오..
10만원어치 먹고 방에 왔는데 배고파서 슈퍼에서 햇반에 냉동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와서 먹었다.
자는데 추워서 깼다..;; 내가 살다살다 숙박업소 더워서 깬적은 있어도 추워서 깨기는 처음이었다..;;아침에 뜨신물도 안나와. 4명 왔는데 수건 없다고 2장 줘..;;
결국
강릉까지가서 목욕탕갔다..하하하..이건 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