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잠수탄지..2주째입니다..
그간 제가 연락도 마니하고, 문자도 마니했었어요,,,
답없는 연락만 수두룩..
정말 비참하더라구요,
그래서..저번주에 마지막으로 ...헤어진거냐고,,
문자를 했는데..또..답장이 없어요,,
헤어진거겠죠.
이게 이별이라면,,
전 언제 헤어진것도..모르겟어요,,
잠수탄..그날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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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락 다 무시하구.. 가끔 네톤은 할것같아서
이렇게 글남겨..
자기야,, 나는 자길 아직도 마니 조아해서..
그렇게 밉지가 않고 바보같이 그냥 보고싶은 맘만. 계속들어.
이런 바보같은모습에 질려서 그러는거야?,,
그래도 5년을 만났는데..
싸우기 전날에도 그렇게 아껴줬으면서..
별것도 아닌 거에..다퉜자나..
정말 사소한거자나..
늘 내가 잡아주고해서..기다리는거야?,,
충분히 ..난 연락많이 했다고 생각해서..
난 이제안해.. 너무 힘들다..
이게 만약 이별이라면 ..
정말 나한테 잔인하다 그치?
한참좋을때 군대가서..그마음 그대로 지금까지 난 변함없이
자기 기다려주고 조아해줬는데
그 결과가 이런 잔인하게 올줄을 몰랐엉
잘살어..
다른여자 만날땐.. 그러지말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