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세계적인 명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선택하고 팬들도 무지막지하게 기다려온 !
SF액션의 진화!
<소스 코드 source code> 2011
SF 액션
제이크 질렌할, 미셸 모나한, 베라 파미가
주어진 시간 단 8분,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구하라!
포스터 느낌이나 카피보니 인셉션, 마이너리티리포트가 생각난다...
또 하나의 SF영화사에 획을 그을 영화!
이제껏 보지못한 신개념! SF액션의 진화
<소스 코드> 보고 또 봐도 완존 흥미유발!!!
글고 넘 신기한 요 영화제목
이게 뭔뜻인가 했는데... 찾아보니
"타인의 사망 직전 마지막 8분을 경험할 수 있는 최첨단 기밀 시스템!"
이라는 뜻.
미래를 바꿀 수도 있게 만드는 현실에서 상상할 수 없는 위력을 가졌다는거!
고르는 영화마다 대박치는 주인공!
제이크 질렌할!
(갠적으로 완존 팬이기도 하지만 영화 안목까지 갖춰서 더 좋다는거 ㅎㅎ)
<페르시아의 왕자> <투모로우> <러브&드럭스>까지!
(맡는 역할마다 어찌나 잘하던지...참고로 이번에 액션배우!)
제이크가 선택한 영화답게 역시 줄거리만 들어도 탐나는 영화..
곧 일어날 시카고를 날려버릴만큼 엄청난 열차 폭탄 테러 사건 해결을 위해
영문도 모른채 호출되는 콜터대위(제이크)
(군인도 어쩜 저렇게 잘어울리심!)
'소스 코드'에 접속해 기차 테러로 희생된 한 남자의 마지막 8분!으로 들어가
폭탄 찾고 범인도 잡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데!
이 임무가 성공되야 기차 테러를 막을 수 있기에
콜터는 모든~직감을 이용 사건의 단서와 용의자를 찾으려 한다는 내용!
테러범은 누구고 콜터는 범인을 찾을 수 있을지!
결말도 궁금하고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완전 궁금하닷 ㅠ.ㅠ
제이크 이외의 캐스팅도 대박인 이 영화!
콜롬비아대 나온 일명 엄친딸 미셸모나한도 나오시궁~
(참고로 <미션임파서블3> <이글아이>등등 SF블록버스터만 주로 나오시는 여배우..)
<오펀>에서 인상 깊었던 베라 파미가와
<007> 시리즈의 단골 배우인 제프리 라이트까지!
개성파 연기파 배우들 대거 출연
또 시간이 반복되는 설정도 매력포인트!
2010년에 <인셉션>이 있었다면
2011년은 <소스 코드>라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도 이미 관객,평론가들 사이에서 기대되는 영화로 손꼽혔다는...
(예고편 보면알겠지만 그 이유를 알 수 있을듯...)
게다가 감독은 상당한 연출력과 편집실력을 보여줬던 던칸 존스!
대규모 예산이 들어간 이번 영화는
또 어떤 방식으로 연출하였을지 매우 기대될수밖에..
티저예고편만 봐도 이번년도 최고 히트작이 될꺼라 감히 예상한닷!
스케일도 커보이고 긴장감 대박에
상상치도 못할 내용들이 다뤄진 영화!!
소스 코드 이건 꼭 극장사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