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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언약

ㅅ_ㅆ |2011.03.29 03:37
조회 76 |추천 0

 

언약은 하느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느님과의 관계가 올바라야 지식도 효력있고 생명도 온전한 열매를 맺지요, 하느님과의 교통이 곧 영의

 

일입니다.

 

 

 

성경의 '오류부분'들은 '성경이 갖추고 있는 온전한 정신'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오류부분들이 오류다'라고 말하는 정신은 '성경이 추구하는 정신'과 차이가 있는 정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오류부분들'은 '성경이 갖추고 있는 생명' - '영의 일'을 좇는 사람들에게

 

지식과 교만보다, 겸손과 은혜를 갖춰나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성경학자가, 성경교사가, 설교자가, 전도사가, 성경신학자가, 교회지도자가

 

지식도 겸손도 은혜도 성경도 다 갖춰야 옳습니다. 그렇지만 하느님과의 교통이 없이는

 

생명의 일이 되는 것이 어렵습니다. 하느님과의 교통은 믿는 일이며 살아있는 믿음이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성경엔, 구약엔 성전을 향하여서 기도하는 것은, 좋은 구원의 예가 됩니다.

 

신약엔, 남자들이 자기 처소에서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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