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부인
안녕하세요 부인~ㅎ
내얘기들어주세요~나는보기보다 마음이 약해요..
누구에게나 한번의 상처는잇으니까요.오랜시간동안 아파하면서
이제는 연애를 하지않을거라고 다짐을하고 많은시간이 흘렀어요.
어느덧 대학 입학하기 한달전 네이트에서 학교 11학번 클럽을친구를통해알게되었어요
그래서 가입을하고 많은사람과 알게되고 거기서 한사람을 알게되었어요
그사람과 연락을 하고 두달이라는 시간이흐르고 그사람이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많은시간 고민하다가 화이트데이 고백을햇죠...ㅎ
난중에 대답을해주겟다는말에 심장이 거리고 떨려서 잠도 제대로 자지못햇죠 .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대답을해주겟다고 한날이 왔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제 고백을받아주었어요~ㅎㅎ♥
그리고 시간이많이지나자 여자친구의 마음에도 상처가잇다는것을알게 되었어요..
그런대 처음에는잘해주지못해서 마음에걸리는게많앗는대 서운한적도많앗지? 나는누구를챙겨본적이없어서 그게 잘안되... 이런점들때문에 힘든적도많앗을것같다..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잘못한게많은것같애 이제는 나때문에 힘든거 누구에게받상처를 내가 다안아주고 더이상은 힘들지않게 지금부터는 행복한 시간만만들어 주고싶어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43일째 ㅎㅎ그리고 그사람을 통해 저도 많이변해갔어요
웃음이많아지고 장난기도 많아지고~ㅎ
훨씬내모습이밝아졋죠 ㅎㅎ
놀러도 자주다니고 행복한 시간을지내고잇지요 저는 지금이사람과같이있는순간이 제일 행복해요 ㅎ
같이 대학을 입학을하고 여자친구는 힘든 과를 선택해서 입학을해서 생활을하고있어요
매일저녁늦게 마치고 동아리 보강도하고 바쁜일상에 너무지처보여요.ㅠㅠ
이제는 학교에서도 자주못보는 여보.. ㅠ
그래서 특별한것을 해주고싶어서 여보가 자주 보는 네이트 판에이렇게 글을올려요ㅎㅎ
나는 여보힘들면 옆에있어줄수있어 ㅎ
울고싶은면울어 내가 눈물닦아줄수있어 누가 뭐라고 하면 그말 내가대신들을수있어!
무슨일있으면 내가 지켜줄수있어~ㅎ
여보야~ 이글 보고 힘내~ㅎ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