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프러스트를 사서 여페 조금 뜯어서 한번 먹고는 왜 아몬드가 없어?이러는 와중에 아몬트 콘프러스트라 아닌 옥수수 콘프러스트라는걸 알곤 옥수수를 찾으려고 봉지를 다 뜯는 순간 핫도그 막대기가 떡하니 들어있더라구요..
저희집은 아이도 없고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어서 핫도그를 사서 먹는집이 아니랍니다.
정말이지 한번먹은것도 불결해서 토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소비자 센터에 저나를 했더니 직원분께서 저 막대기를 수거하러 오셨습니다.
식양청에서 검사를 해야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시면서 콘프러스트를 5봉지를 가지고 오시더니 먹으라고 하더군요..ㅡㅡ;;
먹고싶지 않아서 돌려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인근 구청에서 저희집조사를 나왔습니다.
솔직히 것도 기분나쁘지만 절차라니 하시라고 했져..집안 곳곳을 훌터보시고 가셨습니다..
그리곤 한달후 공장근처 보건소 위생과에서 알림장이 하나 날라왔더군요
자기내들 공정과정에선 절대 들어갈수 없다고 판단된다고..공장에 직원도 별로 없어서 들어갈수가 없다고
그럼 제가 넣었단 말입니까?그랬더니 그건 아니지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결론은 자기내들 책임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보상을 바란것도 아니고 그저 죄송하단 한마디를 듣고싶었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농심에서 교환을 원하는지 환불을 원하는지 저나가 왔더군요
꼴랑 4800원가지고 지금 장난하십니까?
죄송하단말이 먼저 아닙니까?
답답해서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