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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족같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제작보고회 현장!

톡톡 |2011.03.30 15:39
조회 89 |추천 0

 

 

크하하!

친구 녀석이 어제 제게 연락와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작보고회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소리 지르고 방방뛰고, 난리법석을 하루동안 피운다음

오늘 드디어 11시에 제작보고회를 갔다왔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다니 ㅠ_ㅠ

 

 

 

 

 

 

사회는 박지선이 맡았는데, 진짜 말 잘하더라구요 ㅋㅋ

계속 자신의 트위터 얘기하고 ㅋㅋ

 

 

그리구 저 자켓 안에 입은 니트는 어머니께서 직쩝 짜주셨다고 하네요 ㅋㅋ

자랑할려고 입고 나왔대요 ㅋㅋ

 

 

 

 

 

 

 

 

 

제작보고회 분위기는 진짜 대체적으로 유쾌했는데요

가족 영화라 그릉가.. 기자들이랑 영화관만 아니었담 꼭 집 안방에서

같이 대화나누는 느낌이었던 것같애요

 

 

 

 

 

 

 

그리곤 대화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던

저 주사위 토크시간 -ㅅ-?

 

 

암튼- 저 박스에 여러가지 주제가 있는데요, 각 배우들이

슬슬 굴려서 그거에 맞는 주제로 토크를 하는거였어요

 

 

 

가장 잼났던 것은 '개똥' 주제였는데요 ㅋㅋㅋㅋㅋ

김지영 할머니가 극 중 치매걸린 할머니로 나오셔서, 개똥을 연시로 먹는 장면이 있는데

감독님도 그 개똥이 무얼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ㅅ-;;

 

 

 

 

 

 

 

 

정말 다정다감하게 생기신 감독님 ㅋ

하필 뒤에 글씨가 '웬수'로 잡혀서 ㅋㅋㅋㅋ 완젼 ㅋㅋ

 

 

 

 

 

 

아 진짜.. 젊은 배우들과 같이 있어도 절대 뒤쳐지지 않더라구요

완젼 짱!! 다시한번 반했음!!

 

 

사춘기 딸이 있다는 말에 얼마나 놀랬던지!!

딸하고는 친구같이 잘 지낸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왠지 진짜 그럴듯 ㅋ

 

 

 

 

 

 

 

극 중 동서랑 딸로 나오는 서영희, 박하선!

아 근데.. 실제로 봤을땐 저보다 더 말랐는데 ㅠ

 

 

특히 박하선은 무슨 모델인줄 아라뜸 -ㅅ-

저 주황색깔 옷 뒤에가 다 뚫려있어서 박지선이 포토타임때 많이 놀렸(?)어요 ㅋㅋ

 

 

 

 

 

 

 

서영희랑 11살 차이나는 유준상!!

실제로 홍은희하고도 11살 차이라고 하시는데요

완젼 동안이시죠?! 박지선이 엄청 조아하나보더라구요~ 계속 잘생겼다고 막  ㅋㅋ

 

 

 

 

 

 

 

 

김갑수 아저씨닷!!

영화찍을때도 완젼 유쾌해서 다른 사람들 감정 몰입할때 힘들었다고 ㅋㅋㅋ

진짜 푸근하고 정감있으시더라구요!

완젼 팬됐어요 ㅎㅎ

 

 

 

 

 

 

유쾌한 제작보고회 분위기 ㅋ

 

 

 

 

 

 

마지막 포토타임은. 가족사진 컨셉에 맞춰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진짜 다정해보였어요~ 나도 저기 끼고싶었다능 ㅠ_ㅠ

 

 

 

 

 

 

가..감독님 귀엽다.. ㅋㅋ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로고!! ㅋㅋ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은 아까 민규동 감독님

뒤에 쓰여있던 '웬수'카피처럼

갑작스레 찾아 온 이별의 순간으로 인해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웬수같았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고하니

 

 

가정의달을 맞이해서 부모님과 같이 오붓하고 뜻깊게 같이 보러가면

딱일 것 같네요 ㅋ

 

 

암튼, 분위기만큼 재밌었던 제작보고회 현장!!

완젼 좋았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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