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와 사키는 동일인물인지 아니면 타인인지를. 알수가없다.
하는행동이며, 말투며 말을시작하기전에 욕을 퍼붓는 무상식한 행동으로 끝을맺음까지 둘은 닮아있다.
그들의 행동은 이전에 써있는 글들을 살펴보면 한눈에알수가있다.
병신 병신 병신 정신병자정신병자.... 말이안나온다. 어렸을때부터 크면서 욕을먹으면서 자랐는지..
정말 안타까울뿐이다.
개소리는 자기가 신학대다니다 도중에 그만두었다고는하는데. 하는행동으로봐서는 신뢰가 안된다.
어떻게 신학대를 입학까지했던사람이 저렇게 돌변할수가있는지, 정말 시련이 다가올때 방황하는길을 어떻게 극복하냐에 인생의발판이 잡혀있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