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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의 농구화의 간단한 역사.

조덕균 |2011.03.30 21:19
조회 1,420 |추천 0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리복의 농구화라서 잘 모르지만 리복 농구화 역사에 대해서

대충 알아봤는데 좀 잼있드라구요. 몰랐던 사실도 있고 해서

한번 글로 써보겠습니다. 리복 농구화의 역사!



영국에서 1890s 시절

조셉 윌리엄 포스터라는 사람이 운동화를 만들기 시작 함으로써 역사가 시작됩니다.



때는 1958년 포스터의 증손자는 새로운 브랜드 네임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고민하던 결과 아프리카 가젤이라는 뜻인 'Reebok'을 브랜드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 합니다.



그러던 1979년 시카고에서 스니커즈를 전문적으로 무역하는

Paul Fireman은 리복이란 브랜드를 알게 되고 마침 아웃도어 운동화에

1981년에 폴씨는 그때당시에 $60 상당의 초고가의 런닝화를

시장에 내놓았는데 이게 대박을 치게 됩니다. 이것에 탄력을 받아

최초의 여자 운동화도 내놓게 되고, 또 1989년 Pump라는 리복 최초의

농구화를 내놓게 되죠.
Pump는 리복 최초로 농구를 위해 디자인된 농구화 인데

신발 곧곧에 에어가 들어가 있었고 또 발목 부상을 예비하기 위해서

탄탄하게 발목을 고정시켜 주었다고 합니다. 다른 신발보다

두배이상 비싼 가격에도 이 신발은 날게 돋히게 팔리게 됩니다



1991년 보스턴 셀틱스의 Dee Brown이

슬램덩크 콘테스트에 이 펌프(검/흰/주)을 신고

손으로 눈을 가리고 클런칭 덩크를 성공시켰는데 이때

많은 아이들에게 리복의 농구화가 각인 되게 됩니다.





샤킬 오닐 시리즈를 내세워 쏠쏠한 이익을 챙기지만

샤크어택 시리즈는 4까지만 나오고 오닐이 리복과 계약을 맺지 않아 결국

포기해야 됬고, 결국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리복은

1996 슈퍼루키인 엘런 아이버슨을 모델로 잡고

리복의 히트작 The Answer를 내놓으면서 다시 시장점유율을 높여 가기 시작하고 결국.

2001년에는 아이버슨과 종속 게약을 맺어 버립니다.





2009년 아이버슨의 은퇴설과 맞물려 리복에 새로운 라인 리복 직텍의 농구화

직텍 슬래쉬(새로운 소재를 사용해 에너지를 다시 돌려준다는 그 신발)

를 프로모션할 선수를 찾던 리복 직텍은 2010년 슈퍼루키인 리복 워싱턴의

존월과 5년간의 계약을 맺고 리복 직텍 슬래쉬를 포로모션을 시작합니다.






2010년 존월과 계약을 맺어 점점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던 리복은

새로운 모델인 2011형 리복 직텍 슬래쉬를 내놓게 되는데요 이 모델은

존원 시그네쳐 모델로 제작되어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는 움직임에 특화되어 나왔다고 하내요.

확실히 가드용 농구화로 특화되서 나온 농구화랍니다.



하악.여기까지 외국사이트 여럿 뒤져 가면서 대충 발번역해 한번 글 써봣내요

잘못된 점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면 바로 고치도록 할게요 'ㅡ' 그럼 좋은하루 되시고

다들 건강하세요 전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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