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알아 주라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저는 오늘 사고를 쳤습니다.
후회하고 있지요 엄청후회합니다.
제가 25년을 살았습니다. 솔직히 처음입니다.
여자때문에 이렇게 힘든건.....
만난 날은 1년 바께 되질 않습니다.....
솔직히 그사람은 그 1년이 쉽게 잊혀 질 수 있나봅니다.
하지만 나는 그 1년이 어딜가나 그사람과 함께 한 추억이고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힘이 듭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 옆에 있는 남자분들...
잘해주세요 지금이 아니면 그 사람은 두번 다시 못볼수 도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많은 인연이 있습니다. 그 인연은 끊을 놓치 마세요 그 순간 여러분은 절망을 보게 될겁입니다.
내가 힘들다고 그사람 한테 소흘해 지지 마세요...
그 사람이 느끼는 고통은 당신 보다 더 힘드니깐요
저는 다음주 목요일 경찰조사를 받으러 갑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했던
전 그사람을 사랑했고 못해준게 많았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을 못보여 준건 억울 합니다.
그사람 입에서 마지막으로 들을 수 있던 말은 "미친새끼" 이 네글자 였습니다. 집착하는게 죄가 되는건가요? 그만큰 그사람은 생각하고 아끼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녀는 21살입니다. 지금 만나는 남자와 평생 갈꺼라고 저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그 남자와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겠지요....
많은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나만큼 그녀가 힘들길 바랬지만 그동안 저를 만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생각하면.... 그런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녀가 울고 있습니다... 불과 일주일전 저를 위해 울던 눈물을 이제 그남자을 위해서 우는 것 입니다.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모든 여자들이 그럴 수 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후회없는 사랑을 하세요 적어도 저 처럼 후회하는 사랑을 하지 말고 저는 밤에 우체국에서 택배일을 합니다. 10시면 출근을 해서 3시에 퇴근을 하고 10시에 학교를 갑니다 저는 쉬고 싶었습니다. 제가 힘드니깐요 하지만 남자분들 자신이 힘들다고 여자친구를 혼자 두지 마세요 두번 다시는 볼수 없고 보고싶어도 못보는 사람이 되어 버려요 ... 사람은 곁에 있을대 그사람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매일 같이 보던 사랑하는 사람을 일주일 한달만 안보면 집착하게 됩니다......집착하지 마세요 돌아 오는건 없어서 그동안 당신이 그녀에서 잘못해준거니깐.... 젊은 20대에 사랑을 하면 대부분 다른 남자 여자와 금방 사랑을 하게 되지요..... 힘들어두 한달입니다... 저두 그렇겠지요 ...
제가 지금 글을 읽고 있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있을때 그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주라는 말입니다. 제가 구속이 되든 치료비로 400만원 넘은 돈을 내는 저는 상관 없습니다. 제가 후회하는건 하나 입니다. 그사람이 힘들때 내가 없어줬고 그 사람은 기댈 사람이 필요 했을 뿐이 니깐요...
자기 자신에 물어보세요 오늘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사랑했고 그 사람을 위해 얼마나 희생했는지....
모든 사림이 다알지만 곁에 있을땐 모릅니다.... 하지만 느껴보세요 곁에 있는 지금 당신에 옆에있는 그 사람과 평새을 볼수 없게 된다면 어떨지.....
저는 제 인생에서 기댈수 있는 여자는 그 여자가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더 힘든지도 모릅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휘회스럽지만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생에 그런 사랑은 주신것을요
저는 내일 음악학원으로 "행복한 나를"이란 곡을 연습하러 갑니다.
1년이 되는날 불러 주려고 연습했던 노래 인데....
아쉽습니다... 아쉬워 하지마세요 님들은... 지금 생각난다면 그 사람에게 그 사람을 위해 당장 해주세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휘회 하기 전에..남드에 시선은 중요하지 않아요 오직 그사람과 당신말을 생각하세요...
이만 글을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