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옳다고 생각함.
이런곳에 백날 글올려봤자 죄짓는 목사들은 이런곳에 일체 관심따윈없고 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돈만 신경쓰겠지
진정으로 바꾸고싶다면 이런곳에서 글올리지말고 직접 행동해봐라.
집에있는데 전도를온다면 욕하면서 문을 닫을게아니고 진짜로 성경을 제대로 공부해봐서 그런것들이 잘못됐다는걸 깨닫게해주던가
아니면 돈에만 미쳐있는목사를 본다면 직접가서 이야기를해보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런 목자가 있을숭수없게 직접가서 막는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내 자신또한 이런 기독교를 바꾸고싶고 하고싶어서 미래에 늦깍이 대학생으로 신학교에 들어가려고한다. 그래서 적어도 내가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바꿀수있다면 그렇게하려고한다.
그러니까 이런곳에서 욕하는것보단 좀더 영향력있는곳에가서 자신들의 생각을 말해보라는거다.
물론 욕하면서하면 100%듣지도 않겠지. 솔직히말해서 욕하면서 상대방한테 이게 맞는말이다 하면 알아들을거같나??? 전혀 듣지않는다. 듣는사람은 그저 자기자신한테 욕하는걸로밖에 들리지않지.
뭐... 그냥 주저리주저리 쓴글이라 글이 매끄럽지는 않을테지만 적어도 이렇게 비판하는 목적이 기독교를 바꾸고싶거나 뭔가를 하고싶은것이라면 이렇게 의미없는짓하지말고 직접 나서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