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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일어난 실화- 1편 , (그상황을 상상하셔야 이해가가십니다)

김정현 |2011.04.01 21:21
조회 639 |추천 5

반가워요

 

쩌번에 글 두개나 써올렸는데     사정없이  케무시당한   남자샤랍입니다

 

저는  뭐가 히안하게  음슴체를  못쓰겟네여

 

바로    얘기 할게요

 

이것은  울산에  동구에   모  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친구  학교다닐때   들은얘기지만

 

쫌 댓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릴게여

 

그람 시쟉스   (별로 무섭지 않을 수도 잇셔요 )

 

 

그 학교에는 기숙사가 있어요

 

기숙사는 4인1실 구조이고   2층침대가 두개있고  책상이 네개가 있어요 쫌 크죠 ??

( 전 기숙사라는 곳을 구경도 못해봤어요.................)

 

 

여자고등학생 4명이 그방을 쓰는데

 

그들은   늘 새벽까지  공부를 했서요.

 

근데 한날 사건이 터진 겁니다.

 

그 방에 4명중   한명이   그날 따라 유독 공부를 오래 했서요

 

그러다가 새벽 한 5시쯤  책이     필요해서  책가지러  자기들 방에 갔어요

 

근데 너무 깜깜해서 불을 킬까 했는데  친구들이 깰까봐 불은 키지않고 책만 주섬주섬 가지고 내려왔데요

 

그리고 아침 8시가 되어  자기방에 가려는데  경찰들이 쫙 깔리고  노란띠 붙이고 몬가게 하더레요

 

그래서 왜근가 싶어서 저 이방학생이에요  하고 가려는데

 

경찰이 이랬더래요

 

경찰: 학생 운 정말 좋네. 이방에 학생친구 3명이 다죽었어.

 

학생:  (식겁해서  실신직전) 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해요ㅠㅠㅠ

 

경찰: 시신들은 치웠으니  들어가서  필요한 것만 챙기고  빨리 나가.

 

학생: 네.... 하고 들어갔는데  벽에 써져있는  글을 보고 기절했다고 해요.

 

그벽에는 이렇게 써져있더래요  보통 문 바로옆에  불키는게 있잖아요 ? 스위치

 

그옆에 거울이 있는데 거울에

 

살인자 : 가시나 운 드럽게 좋네,     만약 불을 켰다면  너도 죽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써있었데요...

 

이후 그학생은 전학을 갔답니다.  

 

- 끝 -

 

 

만약에 호응이 괜츈하면  다른얘기도 써드릴게요 ~~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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