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완전 저 짜증 지대루임.................
이게 제가 과민반응하는건지,
아니면.. 자연스러운건데 이러는건지 궁금해요...
남친이 지금 저녁에 화금마다 와인 소믈리에 학원다니거등여..
근데 오늘 수업끝나고 저나가왔는데
남친이 같이 학원 수업듣는 아줌마가
내가 'oo(남친이름)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찌~' 하면서
지딸사진을 보여주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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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학원사람들 제가 학원도 갔었고 여친있는거 알거덩여??
근데.................
아오 진짜 미친아줌마
뭐임..
남친이 여자친구 있는거 당연히 아니깐 , 말안하고 이쁘네요~ 하고 말았다던데,
그러고나서 와인 이거 여친이랑 마실거고 음악공연도 보러다닐거라고 그러고 말았다는데..
전 왤케 열받는거죵...?
여친있는 남자한테 자기딸 사진보여주는건
갈아타란 소리임?
지딸이 더 나아서??
그리고 그말을 하는 남친 심리는 뭐임??
그러면서 제가 기분나쁘다니깐
이쁜여자들 트럭을 갔따줘도 난 너밖에없다 ~
내가 너사랑하는데 뭐가 문제냐 ~이러더라구요
머리로는 다 알겠는데
감성적으로 기분나빠요 ㅡㅜ
남자분들 이게머에여??
학원비도 이미 3개월완납했고 ,
남친이 엄청하고싶은거라
그만두라고도 못하겠고,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걸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