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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인생

먼훗날 |2011.04.02 08:56
조회 89 |추천 0

록펠러는 암에 걸려 1년 시한부 인생을 통고받았다.

록펠러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들아, 곧 세상을 떠날 텐데 네 마음껏

자선 사업이나 하고 가렴."

 

록펠러는 그때부터 자선 사업을 시작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아낌없이 주니 

가슴이 확 트이면서 마냥 행복해졌다.

 

결국 록펠러는 의사의 선고에도 그 후로 

무려 40년이나 더 살았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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