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오늘은....

순간 |2011.04.02 09:42
조회 49 |추천 0

몸땡이는 나날이 살이 찌는데 밤이면 밤마다 꿈에 시달려서 자도 잔거 같지가 않고

항상 어깨에는 누군가 올라가있는거 같구....컴을 줄여야 하는데 할게 없으니 컴앞에만 있고...

아침에 드라마보면서 사장님하고 마신 커피때문인지 뱃속에선 자꾸 꾸르륵거리고...

따뜻한게 좋아 책상 아래 켜놓은 등때문에 다리는 화상을 입고...겨울내내 틀어놨었으니까

몇달이야..ㅡ.ㅡ 무딘건지 둔한건지 미련한건지......그래도 오늘도 쌀쌀하다고 또 틀어놨네..

올 봄엔 치마못입겠다....가뜩이나 안입는 치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는 흐릿하니 맘에 안들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