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시는분들께 바로 질문드려볼께요...
여려명이 보기에는 한놈이 저런다 이런식으로 보이시겟지만..한번 그 한놈 도와주세요...
어느덧 7년이 되가내요..사귄지..
남들처럼 사귀면서 다투기도 많이하고 짧게 헤어졌다가 다시만나기도 많이했습니다...
(헤어지자고 항상 통보하는것도..다시 만나자는것도 여자친구..)
그런데 이번에 또 헤어지자하내요...
이유는 창피하지만 사실을 알아야 조언을 얻을수 있을거같아 이렇게 창피를 알면서도 씁니다...
얼마전 노는도중에 남자이름이 찍힌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통화하는 말투가 너무 퉁명스럽게 하길래 의심이 됐습니다..
나중에 물었더니 처음에는 같은 회사 동료인데 밥사주기로해서 연락이 온거라 하더군요..
근데 그게 뭔가 거짓말같아서 계속 캐물었더니..예전에 다른쪽으로 출장갔을때 알게된 남직원인데
진짜 별 다른맘 없이 폰번호 교환하고 연락안하다가 최근 1달전에 연락하다가 밥사준다고 했답니다..
여자친구가 직접먼저...
솔직히 이런거 알게되면 다 화나는거 아닌가요...?
저만 그런건가요...?
그렇게 심하게 말다툼을 하다가 저도 눈이 돌아서 그만...
여자친구 앞에서 약을먹었습니다...
잠에서 깨보니 병원이였고..
여자친구가 울면서 다신 안그러겠다고하더군요...
그 이후 정말 눈에 보이게 달라지겠금 잘해줬습니다..
저도 그에 보답하듯 잘해주었지만 몇일안가 또 사소한것으로 다투게되었고..
그때 잘못이 여자친구한테 잇다보니 저도 그렇게말을해버렸내요...
죽은거 살려놓고 잘해준다해놓고 몇일못가서 다시 원래처럼 굴꺼면 뭐하러 살렸냐고...
이후 다음날 여자친구 헤어지자내요...만나서 얘기하고 붙잡고 싶은데..
말실수한거아는데...다 인정하고 다 미안하고 앞으로 정말 잘할꺼라면서 말해도..
시간을 달라내요...시간..주면 줄수있지만 얘는 그 말이 헤어지자는 말이니까 그렇지 못하겟구요...
어떡해 해야 할까요.....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