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셀프통화아니에여.... 걍 가만히 잇엇는데 갑자기 전화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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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써보는 판임ㅁ...!!!>_<..
하..핳ㅎ...어떻게 써야되지? 아 우선 나 지금 엄청 소름돋고 무서움. .. 너무 무서움..진짜..
이거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겟는데 직접 우리엄마하고 동생이 겪은 실화임!!!레알!!!!
우선 들어봐 나는 지금 학교에 갓다와서 바로 엄마한테 이얘기 듣고 무서워하다가
판에 한번 써볼까.. 하고 써보는 중임
응 그니깐 11시쯤? 엄마는 낮잠이라고 하기 뭐한 낮잠을 자고잇엇음
동생은 옆에서 열공..(?)을 하고 잇엇음!~ ~
근데 갑자기 쿨쿨 잠을 자고잇던 엄마몬이 짜증을 냇음!!
동생 엄마...
...전화왓어...![]()
엄마 아 그냥 니가받아![]()
동생 아니 그게 아니라 이것좀 바바ㅏ바바ㅏㅏㅏ1!!!!!
엄마 몬은 자고잇는데 깨워서 신경이 무지무지 날카로웟음..
그리고 나서 잠결에 무심코 핸드폰을 봣는데
엄마
010-****-****
번호는 엄마번호와 동일하게 적혀잇엇고
엄마라고 떳엇고 .................그래 여기까진 이해해
아니 이해못해 왜냐고 ? 엄마폰은 지금 엄마 배게옆에서 조용히 계셧거든.. 어때 쫌소름돋지
여기서 끝이아니야
내동생은 초딩이라 분명히
사랑하는 울 엄마 ![]()
라고 저장해놧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엄마? 지금 장난함.?
진짜 내동생이 혼자서 겪엇던 일이라면 엄마도 안믿고 잘못봣겟지~~
이랫겟지만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안믿겨서 핸드폰을 번갈아서 봣다고함..
너무 어이털리고 당황스러워서 우선은 누가 장난쳣겟지.. 하면서
받앗음.. 무서웟지만 티 안내고
엄마 .........................
?? ...............................
아무소리도 안들리길레 5초? 통화하고 끈엇다고함
그래서 엄마와 동생은 내가 학교에서 할짓이 없어서 장난쳣다고 생각햇지만1!! 아냐아냐..
난진짜로 아니란말이야..
그리고 마지막
통화기록에 아무것도 남겨져 잇지않아..
진짜 실화고 안믿기겟지만 실화야!!ㅠㅠㅠㅠ
난지금 넘넘 무섭긔.... 댓글좀 달아봐ㅏ!!!
끝ㅌ!!!![]()
안녕! ~ 반응좋으면 싸이 공개할게.. 뭐 아무도 안궁금하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