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됫는 남자에요
2년 조금 넘게 사겼습니다
헤어진지 얼핏 일주일..
저희는 싸워서 헤어진게 아니에요
저는 그녀를 정말많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근데 그 여자는 저를 좋아는하는데 그저 친한친구 같은 편안한
느낌이 든다고 이별을 통보하였네요 ^ .
그녀가 스마트폰 으로 바꿀때부터 시작해서 점점 연락이 어려워졋습니다
예전엔 하루종일 문자하고 그랬는데 뜸하네요
제가 친구폰으로 빌려서그걸로 카카오톡 간혹 하다가 전화좀
하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활 ,, 사람을 정말 자주못보게 만들더군요 ,
저도 그때 거리감이 생기더군요 ,
하지만 다시거리감이 좁아지고 전 그냥 좋앗습니다
고작 20년밖에안살았고 여자도
별로 만나보지않앗지만
정말 그녀밖에 떠오르지않고 그녀없으면 못살꺼같은 느낌이 드네요
헤어지고 다음날 일이 있어 어디들렸다 버스를 기다리는더중 그녀가
버스타러오는걸보고 숨었습니다
그저 멀리서 바라만보고 있다 그녀가 버스타는거 보고 버스를탔습니다
그다음날또 버스를기다리는데
그때 는 시간이 좀 늦었길래 그녀가 벌써간줄알았습니다
근데 그녀가 있더군요 ,
항상 그녀와헤어지면 미안하다 , 항상 붙잡았는저였습니다
그녀를 정말 많이 조아했으니까요 ,,
그떄도 정말 그녀없으면 안될꺼같은생각이 또들어서
다시 말을했습니다
안되겠냐고
우리 ,
그녀는 사랑을하고싶다네요
연예초에 느끼던 그 설레임 ?같은것들 ,,
오래사귄 연인들은 당연히 설레임이없고 나날이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한것이
연인아닙니까 ?.. 제가 헤어지고 잡을때 항상 정으로 사귀어주었는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말은 저에게 상처를주었네요
그녀도 미안했던지 버스타기전 말심하게해서 미안하답니다
다른때 같았으면 진짜 싸우고 헤어졌지만 이번엔
싸우지않고 헤어졌습니다 ,, 싸워서 헤어졌다면 덜억울해할텐데 .
그녀는 저희 부모님과 자주봐왔고 밥도 가치먹고 그랬는데
저희부모님이 그녀를 많이 조아해주셨습니다
항상 부모님입에 달고 살던 그녀와 제가 헤어졌다는게
부모님께 말하는것도 그렇네요 ,
아침에 일어나면 옷입는거부터 시작해서 지나가는동안 모드 그녀와 연관되있는거뿐이네요
그녀가 준선물 ,, 그녀의 집방향 그녀가 자주타던버스 자주듣던 노래 ,,
정말 그녀 생각밖에 안나는거 뿐이네요
다른 친구 형들은 세상에 여자가반이다 다른 더좋은 여자를 만나라고 그러지만
저는 그냥 그냥 저에게 정말잘해주고 처음으로 누굴 이렇게 많이 사랑하고 자존심
다굽혀가며 모진말 다들어가면서 잡앗던 그녀와 헤어지는게 정말 싫습니다 ,,
설레임 ? 설레임없어도 다들 잘사귀지않나요 ?
설레임이없다는건 그녀의 핑계일까요 ?
차라리 제가 실타고 그렇게 말하면 상처를받더라도 그녀를
더 포기하기 쉬웠을텐데 ..
여자가 헤어지자는 말은 100프로 진심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희망이 없을까요 ?..
왜그녀는 저를 다시 만나주지안을까요
하루종일 그녀가 보고싶어 그리워 하는 저는 이렇게 많이 힘들어하는데
그녀는 절 보고싶어할까요 ? 절 그리워할까요 ?
그녀는 저의 연락을 기다릴까요 ?
다음주까지도 연락이 없다면 제가 먼저 연락해볼생각입니다 ,,
그녀가 또 화를 내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차라리 그냥 실타고 말해주면 얼마나 편안할까요 좋아는하는데
친구같다는 그런말이 정말 가슴속에 맴돔니다 ..
내가사랑하는 그녀 평생 정말지켜주고싶네요
제가 글을못써서 글내용이 엉망이네요
그래도 이해해주시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