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는 외부 세상이 아닌 내적 의지의 비밀 장소에서 먼저 가려진다.
하나님의 영이 나를 붙잡으시면 나는 하나님과 단둘이 있는 곳에서
그 싸움을 벌어야 한다. 그 이전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이 싸움은 일 분에 끝날 수도,
일변을 끌 수도 있다. 그것은 내게 달려 있다.
그러나 이 싸움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벌여야 한다.
특별한 상황에 처할 때에ㅡ결전을 벌이겟다고 생가하면 큰 오산이다.,
막상 그런 때가 오면 도무지 싸울 힘이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아무 것도 끼어들 수 없는 내 영혼의 비밀
장소에서 문제르 해결하여야 한다.
싸움에서 지는 까닭은 외부 세게에서 이기려고 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최고봉은 나의 최종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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