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오랜만에 쓰네요 야심한 새벽 제가 감수성이 좀 예민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
짧고 굵게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말하면 제 기준에서 너무 말하는게 될 수도 있으니 톡커님들의
현명하신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저는 21살 마산에 사는 여대생입니다. 저는 고향이 부산입니다. 한달 전 부산에서 만나게 된 제 남자친구
26 x 군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장거리 연애를 하면 힘든 점이 여러가지 면으로 많잖아요.
근데 남친의 카톡을 우연히 보았는데 남친의 정말 친한 베프 여자분하고 얘기한 내용이 있었어요
막 애교? 라고 하긴 좀 그렇고 애교+수다 인데.. 저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물론 저도
아는오빠,친한오빠있곤 한데 공적인 일 말고는 따로 둘이서 만나거나 수다를 떨거나 잘 하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가요?
그리고 남자친구를 못보는 기간에는 남자친구에대한 애정이 왜이리 사그라드는 거 같죠?
1주일에 한 번 씩 만나왔습니다.이제까진
톡커님들 장거리 연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전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