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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가 만인 제사장 얘길 한 이유

FortheJESUS |2011.04.04 04:20
조회 71 |추천 1

동일한 형제 신분에 사제나 성직자 체제의 형태를 들여온 것.

 

목회자와 평신도를 구분짓는 행위를 가리켜서

 

"니콜라파의 행위"라고 하는데, 이것은 "주님이 미워하신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음.

 

요한계시록 2장 에베소 교회엔 '니콜라파의 행위'를 미워하시는데,

 

요한계시록 2장 퍼가모 교회엔 '니콜라파의 교리'까지 되었던 그것을 미워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음.

 

 

 

 

성경에 기록된, "주님이 미워하시는 행위"가 곧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분"이라는 것.

 

그냥, 레위인은 레위인, 따로 성전 섬기는 자는 성전 섬기는 자, 그리고,

 

각자 맡은 일이 있는 사람들은 맡은 일이 있는 사람,  - 이것을 목회자가 무슨

 

선생된것처럼, 큰 지위나 높은 차원의 존재인것처럼 하는 것을 주님이 미워하신다는 것.

 

 

 

이쯤되면, 오늘날 "신학"이란것을 공부하고도, '기존전통대로'의 태도와 목횔 고수하는 자들은

 

진짜, 진~짜~ 얼마나 완악하고 거짓된 궤악한 자들인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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