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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줄 수 있을때 보내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 |2011.04.04 14:34
조회 539 |추천 3

지금 이별하셔서 아프신 분들 많은거 압니다.

 

미련때문에 못보내고 울고 매달리고 찾아가고..

 

이런거 다 부질없다는 거 알았습니다.

 

자기 인생 찾아서 새출발하는 것이

 

 

그 사람이 다음번에 나를 추억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나 혼자 이별한거 아닙니다.

 

좋은 사람 또 나타납니다..

 

힘내세요

 

저도 .. 구질구질한 미련 버릴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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