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세상사들이 많이들 있더군요..
저도 용기를내서 톡을 써보려해요..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거든요.. 휴
저는 고등학교 2학년때 자퇴를 했었어요.. 사고치거나 문제가 있던건 아니에요
2학년을 다닐때까지 지각한번 하지않았고 교무실에 간적도없구 뭐 흠흠..
공고를가서 손가락이 잘릴뻔했거든요 저에겐 맞지않고 집안사정으로
그만두고 말았죠.. 그때 여자친구를 만났어요^_^
처음 시작했던 알바에서 사장님 조카였거든요 매번 보다보니 끌리고..
또 저를 유혹? 하더군요..(이상하게 생각하지마셔요 ㅠㅠ)
그당시 저는 너무 순진해서.. 혹했죠 중학교때1번 초등학교때 1번 것도 일주일사겼나
연예경험이 부족했던 저는 단지 저만생각했죠..
여자친구가 누구를 만나던 신경쓰이고 캐묻고 ..
몇번을 헤어지고 만나고.. 그렇게 1년반동안 사귀었구요..
여자친구가 저몰래 바람핀적도있구.. MT도 갔더라구요..
저에겐 너무 소중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였기에.. 용서하기로했지만..
자꾸 생각나는건 어쩔수없네요.. 그래도 여자친구한테 말하거나 하진않아요
뭐 서로 예의랄까.. 그래도 그당시에 기분은 말로표현할수가없더군요 ..
지금은 여자가 싫고 증오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동성을 좋아할순없구요 좋은여자 많다하지만..
어떤걸보고 좋은여자라하는건지.. 단지 착하다 라는 견론은 아닌거같더라구요
그녀가 생각나는건 어쩔수없더군요..
다른 새로운사람과 다시 시작하는것도 두렵구요..
남자로서 이런말하는건 창피하지만 많이 힘드네요..
어려서 인생경험이없고 아직 잘몰라 연예경험이 없는 저에가
이쁜 조언이나 이쁜 글 한줄씩 남겨주세요..^^ 태클은 안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