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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법..도와주세요 ㅠㅠ

우키키 |2011.04.04 19:09
조회 77 |추천 0

저희 어머니께서 저 10살때 이혼하시고.. 홀로 저랑 제동생을 키우시는데..

저희둘다 지금 대학생이라..엄마가 너무나 힘들어하시는데요..ㅠㅠ

 

엄마가 가게를 하시거든요..건물얻어서..

 

보증금내고 반년에 한번씩 집세를줬는데..

 

지금한7년정도 하고계신데요

 

이주전에 도배랑 장판을 싹 엄마돈 내서 싹갈앗는데

 

자기 아들이 장사한다고.. 집빼라고햇다네요;;

원래 가게 진짜장사안되던곳.. 7년동안 저희엄마께서 되게 잘되니까

이러는게 너무 억울하고..또 도배한지도 얼마안됏는데..

 

그래서 저얘길햇더니 장판 벽지 다뜯어서 가지고가라는데

어떻게 방법이없을까요?ㅠㅠ

 

이번 쫒겨나면 엄마 가게자리도 없고.. 엄마 나이도 많이드셔서 너무힘들어하시는데..

보고있기 너무마음아프네요

졸업한학기 냅두고 휴학을 하는건 상관없는데

 

엄마가 너무힘들어하시니.. 가슴이아프네요

 

저희한테 유리한 그런게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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