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는 많고~ 호박이랑 감자도 많고^^
다같이 들어가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ㅎㅎ
요즘 똔이댁이 늘쌍 먹는 죽에 다 같이 넣어보기로 했어요 ㅎㅎ
두부는 조각조각 깍뚝썰어서 조금 그리고 으깨서 조금 이렇게 그냥 해본건데요 ㅎㅎ
따라하실 분들은 그냥 편한쪽으로 하시면 되요^^
으깨는것도 그릇에 담고 수저로 그냥 막 눌러 으깨셔도 되구요 ㅎㅎ
재료로 들어갈 감자와 호박 그리고 양파에요^^
다 조금 두께감 있게 다지듯 썰었어요~
불린 찹쌀이에요^^
찹쌀이 다 불면 채에 받쳐서 물끼를 쪽 빼주시면 되구요~
찬밥을 물에 끓여서 나머지 재료들을 함께 넣고 죽끓이셔도 간단하고 좋아요^^
팬에 참기름을 1T정도 두르시고 쌀알이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주세요~
저는 좀 많은 양을 할꺼라서 쌀도 많고 참기름도 많이 두르고 했어요 ㅎㅎ
쌀알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물을 넉넉히 넣고 푹푹 끓여주시면 되요~
감자와 호박이 푹푹 퍼지라고 육수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바로 넣었어요 ㅎㅎ
물은 첨부터 미리 많이 넣으셔야 되구요~
끓이다가 중간 중간 더 넣게 되면 죽 맛이 살지 않아요^^
어느 정도 푹 끓고 물의 양도 좀 줄었을때 양파를 넣어주시구요~
다 되어갈 정도의 농도가 되면.. 어느 정도 죽의 농도가 갖춰지면
두부를 넣어주고 한소큼 끓여 내면 됩니다 ㅎㅎㅎ
죽 방법은 거의 비슷하죠?^^ 재료만 다를뿐이죠 ㅎㅎㅎ
똔이댁은 끓여 놓고 먹을때 간을 따로 하는데요~
그때그때 드실분들은 국간장 살짝과~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요것만 있음 귀찮은 끼니도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ㅎㅎㅎ
요즘 저와 저녁마다 함께하고 있는 죽친구입니다^^;;
즐거운 일주일되세요~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