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음...시작부터 음슴체로 가겠음ㅋㅋ
필자는 올해 열아홉 재수생인 빠른 93년생 여자임ㅋㅋ
근데 지금 이러고 있음ㅜㅠ
그래도 귀여운 사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공부 안한다고 비난은 말길 바람
그럼 진짜 본론으로 들어가게씀ㅋㅋ
필자에게는 3살 터울인 여동생과 8살 터울인 남동생이 하나씩 있음
음...음...지금은 애교라고는 찾을 수 없는 중3짜리와 초4짜리지만 10년전쯤엔 이들에게도 귀여움이란 게 있었더랬음
오늘은 여동생의 과거(?)사진을 먼저 올리겠음
1.내가 가장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진임
눈 크기 죽이지 않음??ㅜㅠ
와 나는 얘 눈이 제일 부러움
암튼 이때가...돌 무렵이라고 방금 엄마가 말해줌
이후에 나오는 사진들 보면서도 남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얘가 어릴 때부터 화보 찍는 필이 충만했구나라고 느낌ㅋㅋ
표정들이 아주 그냥...그냥...죽여줌^^乃
2.이때도..위에 사진만할 때일꺼임..그해 겨울 정도??
자기가 분유 애기 모델인 척 하고 있음-_-
좋겠다..눈웃음ㅋㅋㅋ
한가지 흠이 있다면 볼따구에 딱지;;
아토피의 잔해임..그것만 없었으면 더 좋은 사진이 됐을 거라고 생각함ㅜㅜ
3.이건 웃기라고ㅋㅋ
사진들 찬찬히 보다가 빵 터짐ㅋㅋ
머리모양과 표정의 절묘함??
나름 핑크로 깔맞춤ㅋㅋ거기다 머리띠는 레이스야ㅋㅋ
동생이 이거 올리고 사람들 다 웃게 하자니까 처음엔 왜 올리냐 하더니 허락해줌
동생아 고마워♡
4.이거 표정이 너무 웃기지 않음??나만 그래??이때가 6살 땐가...
솔직히 귀엽다기보다 웃기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음??
나랑 엄마랑 이 사진 볼 때마다 너무 웃기다고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 자기 생각으로는 '귀엽다'가 먼저인가 봄
왜 웃어??귀엽잖아 이러고 웃기다 그러면 화냄ㅋㅋㅋ
5.마지막 사진임.
옆에는 아는 아인데..동생 친군데..초상권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
역시나 자기가 모델인 줄 알음
S라인...이긴 한데 좀 많이 과함ㅋㅋㅋ
카메라를 뚫을 기세ㅋㅋㅋ
여기까지 내 여동생 과거 사진이었음
그냥 보고 웃으라고 올린 거임//악플은 사절임ㅜㅠ
내 동생 나름 여린 아이임..ㅋㅋㅋ
보고 피식,쫌 웃기네 했으면 추천 꾸욱♡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복 받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