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한 연예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저의 행동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알고싶기도해요^^
저의 사랑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제가 처음 그녀를 본건 대학교 복학했을때 첫 수업이였을 때 입니다.
정말 남들이 이야기하는 후광(?). 온세상에 그 사람밖에 안보일 정도로.
전 한눈에 그녀에게 반해버렸답니다.
근데 그녀에겐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을때였어요.
그래서 전 뒤에서 바라볼수 밖에 없었죠.. 물론 말도 잘 못걸었어요..
그녀 앞에만서면 심장이 쿵쾅쿵쾅거렸거든요..
그렇게 짝사랑만을 하면서 1학기가 지나고...
방학기간떄 그녀에게 전화가 옵니다.(사는 집이 비슷했었거든요..)
놀란가슴에 마음을 진정하고 그녀의 전화를 받았어요..
근데 그녀가 처음에 뭐하냐는 식으로 얘기하다가 이야기를 합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그얘기를 들은저는 그녀의 힘없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니 힘을 주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근처 번화가에서 만나 밥도먹고 영화도 봤어요^^
즐겁게 놀았죠.
집으로 가는길에 버스에서 그녀가 저에게 넌지시 말을 건넵니다.
"자기는 담배 안피고, 술안먹는 사람하고 사랑을 하고싶다고..."
전 그말에 딱 나구나!! 하고.. 자신감있게...(제가 술,담배를 전혀안합니다^^)...
"찾아봐 어디 그런남자가 찾기 쉬운가.."(저는 가까운곳에 있다고 말하고싶었죠..)
근데 그게 나중에 얘기해보니
애인이 한번 떠봤던거라고 하더라구요.. 저의 말을 듣고 아 이사람은 관심이 없나보다..
생각했다고합니다..
그러고 또 학기가 시작되고...
저는 그녀를 옆에서 도와주고.. 상담해주면서
밤에 1시간넘게 통화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다...드디어 저의 마음이 통했는지.. 같이 놀이공원도 가고..
밥도 단둘이서 먹고.. 행복한시간을 가지다..
학교 기말고사가 끝나고 바다여행을가서 제가 밤에 고백을 하고 이렇게 100일이 지났는데요..
앞말은 서두일뿐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그렇게 시작되고 같이 사이버대학에 진학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잘 다니고있어요^^
여자친구는 그때 직장을 다니고 있었구요..직장이 집에서 버스타고 1시간 30분걸리는 곳이였어요..
여자친구 집도 그 근처였답니다. 그래서 전 그곳을 들락날락거리며 밥도 같이먹고
근처 번화가에서 연예를 하면서.. 놀았어요^^
여자친구가 사실 기분파라 막대할때도있지만
전 옆에 그여자가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들이랑 잘 어울려서 제가 질투한적도 많았어요^^
가끔 비교도 했었구요.. 나보단 누가 더 좋더라.. 뭐 이런얘기들으면서도
전 그래도 이해하고 그녀를 사랑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직장을 다니고있는데요..
일부러 여자친구 직장에서 가까운 곳을 잡아 취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출근하고싶어서
매일 새벽4시30분에 일어나 운동하고(빼라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그녀의 집에 최대한 빨리 가려고 매일 첫차타고 가서 같이 출근을 한답니다.
또 자취를 하고있어서 제가 가서 밥도해주고 빨래 청소등
그녀가 힘들기에 제가 대부분 해주는 편이에요
물론, 여자친구도 자신이 하는건 있어요^^
그렇게 저는 여자친구가 뭐 저에게 막대해도..
모든게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그래서 직장도 그렇고 모든것이 그녀에게 맞출려고 하고있구요..
왜냐면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힘들어 하면안되자나여^^
제가 옆에 있는만큼 힘들지않게 해줘야죠^^
그래도 뚱뚱하고 못생겼지만 저를 생각해주고..
많은 것 안바라고 저의 마음을 바래주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가끔 정말 가수 백지영의 노래처럼 바보같은사랑.. 거지같은사랑.. 이란 생각이 들지만서도
돌아보면 또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네요..
이렇게 여자친구가 좋아서..
제가 피곤하더라도 그녀에게 달려가고
매일 모닝콜도 해주고..
연락도 매일해주고^^..
사랑한단말을 하루에 한번 이상하고^^
여러가지 제 자신의 약속을 지켜나가고있습니다.
제가 이쁜 사랑하는거 맞겠죠?^^
이런저의 모습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바보같은 사랑일까요? ㅎㅎ\
P.s 정말로 난 그녀밖에 없는거 같아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