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안녕!
그냥 "오빠 보고싶다"고 말하고 싶어서,
아무사이도 아니고 그냥 그저 오빠동생사이지만
그냥 뭔가 기분이 이상한게, 오빠가 계속 생각난다?
또 만나고 싶어, 보고싶어,
저런말 문자나 전화로 할 수 없으니까 여기에 이렇게 쓴다.
답답해서 ㅎㅎ.. 오빠도 나랑 같은 생각이면 좋을텐데 말이지..
오빠! 안녕!
그냥 "오빠 보고싶다"고 말하고 싶어서,
아무사이도 아니고 그냥 그저 오빠동생사이지만
그냥 뭔가 기분이 이상한게, 오빠가 계속 생각난다?
또 만나고 싶어, 보고싶어,
저런말 문자나 전화로 할 수 없으니까 여기에 이렇게 쓴다.
답답해서 ㅎㅎ.. 오빠도 나랑 같은 생각이면 좋을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