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얼마 지나지않아 2개의 글을 올렸고 지금 또 하나의 글을 올립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그래서 자꾸 판을 찾게되고 저와 공감가는 분들이 많더군요.
정말 이별은 상처만 주는 걸까요 .. 드라마 처럼 상처주지않는 그런 이별은 없나요
정말 사랑하는사람끼리는 쿨하게 헤어질수 있는건가요
전 글 재주가 없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벌써 3번째 글입니다.. 그만큼 답답하고.. 어떻게해할지 모르겠습니다 .
고등학교 3학년 4월 15일 그녀를 처음만난 순간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녀는 제 첫사랑이였습니다. 2년 가까지 사귀어 오면서 행복한날들도 많았고
불행한 날들도 많았습니다. 어떤분들은 헤어진건 남자가 잘못한것이다 . 또 어떤분들은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다시 헤어질것이다. 이런 글들을 올리시는데. 저는 그렇게 믿지않습니다.
아니, 믿고 싶지 않습니다. 저에겐 그렇게 다시 상처 받고 싶지않으니까요 .
3월 30일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고했습니다.
물론 큰 상처를 받았죠 그래서, 그말을 들은 자리에서 주저 앉아 울고 말았습니다.
2년간 사귀어오면서 싸우기도 많이 했고 헤어지자는 소리도 많이들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잘못을 많이 했으니까 그랬겠죠 ..이것도 하나에 헤어진 이유겠죠 ..
진짜 이유는 .. 저말고 다른 남자가 생겼답니다.. 저랑 헤어진지 이틀도 되지않던날..그러더군요
끝까지 잡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헤어졌습니다. 다시 붙았지만 돌아오지 않습니다 .
다시 붙잡고 싶은데... 2009년 4월 15일 정말 평생 잊지 못할꺼같습니다.
지금 그녀는 다른 남자를 만나고있습니다 능력있고 멋지며 차도 있고 직장도 좋은..
전 그런 능력없습니다 얼굴도 못생겼지요 ..
하지만 그사람이나 이 세상 누구보다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정말 그녀 없인 못살겠고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제 정말 아무것도 할수없고
이대로 있다간 정말 어떤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별때문에 죽고 그러면 미련한놈이 되겠지만 그만큼 제겐 그녀뿐입니다.
그녀 없으면 살수없을꺼같고 그녀와 같이없으면 늘 허전하고 그녀가 없으면
제 눈이 아무것도 안보이는것처럼.. 아무일도 못할꺼같습니다.
정말 바보같은 놈이죠 저란놈은... 대게 헤어지면 쿨하게 잊고 .. 그런사람 많겠죠
하지만 전 진짜 그녀뿐이고 그녀없인 못살겠습니다.
다시 잡을려고하면 도망가버리네요 ...
한발짝 다가설려고하면 두발짝 뒤로 물러나버리는 것 처럼...
정말 그녀를 다시 잡고싶습니다.. 아니 잡는게아니라 제게 마음을 돌려 놓고 싶습니다 .
헤어진날부터 지금까지 .. 쭉... 몇일 되진 않지만 항상 우울하고 눈에서 눈물이 멈추지않습니다.
바보같이.. 친구들이 잊으라고하는데 정말 못잊겠습니다. 항상 같이있었고 그만큼 좋았습니다.
그래서 무슨일을하던지 곁에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생각나는거 같습니다 .
정말.. 다시 마음을 돌리고싶은데 돌아와줄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진뒤로 다시 돌아와달라고 했을때마다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어떤날은 제가 "정말 너가 돌아온다면 내 모든 행동 성격 습관 다바뀔께" 이런식으로 문자를했습니다.
그녀는 제 행동 성격 그런것도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노력했습니다. 바꿀려고 ..
근데 그게 잘 되질 않았는지 어느날 떠나버렸네요 ..
진짜 행동 성격 다 바뀔수있는데 지켜봐주지도 않고.. 그사이에 회사에서 자기자신한테 잘해주는
남자가있으니까.. 떠나버리더군요.. 그남자 곁으로 ..
정말 그남자 죽여버리고싶을 정도로 싫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그렇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렇겠습니까.
그녀가 행복하면 저도 행복할정도로 그녀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진짜 다시 붙잡고 싶은데.. 한번 떠나버린 여자 붙잡지 말아야하나요 ..
그녀 없인 못살겠는데.. 정말 가슴에 묻고 살아야하나요 ...
제 평생 짝은 그녀 같은데.. 정말 그녀 없인 이 세상 살아가기 힘들꺼 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
돌아와줬으면 좋겠는데 ...
돌아와라.... 이제 성격 행동 모든게 다 바뀔께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서 너만 가장 사랑하는거
알고 있잖아.. 너도 그렇다고 했고.. 우리 결혼도 하기로 약속했잖아. 아직 어린나이지만
약속했잖아.. 난 그만큼 너 사랑했고 .. 너랑만 결혼할려고 마음먹었어 넌 내 첫사랑이고
첫 여자니까 그래서 너가 더 좋고 기다릴수 있어 하지만 .. 점점 미쳐버리겠어
네가 항상 곁에 있어서 내가 행동 하나하나 할때 지켜봐주고 행동하나하나 할때 같이했었는데
그래서 항상 생각나서 미쳐버리겠어 사소한일 하나 할때도 네 모습이 떠오르고
네 행동 목소리 말투 모든게 다 떠오르는데. 넌 안그러냐.. 그렇게도 지금 사귀는 사람이 좋니..
정말 .. 난 너뿐인데 왜그래.. 내마음 알면서 .. 왜 자꾸 나한테 상처를 주는건데
상처 줘서 미안하다며 .. 미안할짓을 왜해 이제 그만하고 돌아와주라
정말 너 없으면 못살꺼같으니까.. 진짜 다 바뀔께 .
행동만이 아닌 진짜
그러니까 돌아와.... 너뿐이라고 말로만 행동을 바꾼다는게 아니라
진짜 행동으로 보여줄께 한번만더 믿고 지켜봐줘 정말 바꿔서 네가 날 다시 좋아할수밖에 없도록
바뀌어 볼께 그때까지 기다려줘 정말 너 뿐이야
정말 죽겟다..
제가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 이대로 놓아줘야하는 걸까요 ..
추천좀 해주세요.. 그녀가 보고 다시 돌아올수있게..
-------------------------------------------------------------------------------------
조회수 조작이라고 하시는분 진짜 조회수 조작한적 없었습니다.
제가 했으면 그렇게 까지 부정하진 않습니다.
근데 정말 제가 한적은 없습니다. 글 수정할려고 몇번 들락날락 거린것 빼곤
없습니다.
그리고 관심병 네 맞아요 관심받고싶습니다.
그만큼 좋아했었고 그래서 더 힘들어서 다른 사람에게나마 위로 받고 싶어서
이 쪽에 글올린겁니다. 조언도 들을꺼구요 그래서 올린거지 조회수 조작이나 하자고 여기에
글올린거 아닙니다. 그래서 그전에 조회수 많이 올라간거 삭제하고 다시 올렸습니다.
제가 했다면 인정하는데 정말 모르는일인데 자꾸 그러시네요
그리고 제가 사랑해서 잡았습니다. 물론 그게 그여자는 더 싫어할수도 있는거구요
집착 네 맞아요 집착도 맞구요 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잡고 연락도 안하고 보지도 않습니다.
보고싶다는 생각 들어도 생각안할려고 다른일하구요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 몇 계신데 여기서 그러지 마시고 웃고 즐길수 있는 판에서 하시죠
안그래도 여기 글 올리시는분들 대부분 힘들고 해서 올리시는 분들인데 비관적으로 하시고 하면
글 올린사람들은 그 댓글보고 더 힘들어질꺼같네요
저도 그랬구요 물론 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