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음.슴체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음.슴체 쓸께요
처음쓰는거라 많이 미흡해요ㅠ
22살 안산사는 그냥 진짜 그냥 아주 평범한 여자임
참고로 나란여잔 오타가 세상에서 젤쉬운
오타 발견시엔 그냥 글쓴이가 멍청하구나 하고 넘어가센ㅋㅋ
<그래요...나 한국말 잘못하는 한국인이에요...ㅠㅠ>
나님은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친구 5마리가 있음<나포함>
아..참고로 우린 사람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해서 주로 명단위가아닌..
동물을 세는 마리로 수를 칭함...
친구중에 개초딩,으니,미존차지랄선생,란,<그리고 나>가된 이렇게 있음
에피소드1
개초딩 친구생일이라서 오이도로 회를 쳐묵쳐묵 하러갔음...
우린 분명 갈때까진 완전 신나고 평범했음...
문제는 여기서 시작임..
회와 매운탕과 소주를 맛나게 쳐묵쳐묵한뒤에 나와서..
오이도 방파제 아심??
빨간등대라고...옛날에 고현정씨랑 천정명이 나왔던 드라마?
여우야뭐하니? 라는 드라마에서 나왔던 곳임
여기↓
급 저기를 가자고 제안했음ㅋㅋ
한밤중에 바다물도 다빠진 갯뻘인데..
바다가 날부른다며..젤먼저 달려갔음...
내가 달려가니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내친구들이 미친듯이 뒤에서 따라왔음
우린 그냥 다른 평범한 여자애들처럼..그냥..바다바람을 쐬면 되는데..
우린 다른 평범한 여자들과 달랐음
갑자기ㅋㅋㅋwe no speak americanork가 듣고싶었음...
바로 우린 잎으로 옴바다밤~하면서 노래를 따라 불렀음ㅋㅋㅋ
그것도 클럽 온 마냥 완전 신나게...
여자애 5명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끼리 신나서 춤도 췄음ㅋㅋㅋㅋ
바람도 많이 불고 완전 추웠던 날인데...
우린 술먹고 그랬음...그것도 안취했을때..
참고로 그날 사람 캐많음ㅋㅋㅋㅋㅋ
원래 오이도라는 곳이 주말에 사람많음...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릴 미친년으로 보는데ㅋㅋㅋ
우린 완전 신나게 "옴바다밤빠리키라노빼노~"이러면서 잘놀았음
미친듯이 춤을추며..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이 없다는게 아쉽군...
에피소드2
내가 가된이 된이유가 진짜 어이없음...
미존차지랄선생 - 너는 완전 가난한데..
된장녀 기질을 가지고있다.
나 - 내가 머가 된장녀냐 안양지하상가에서 싸구려옷입는데
미존차지랄선생 - 2500원짜리 내츄럴치클껌씹는 여자니깐 된장녀 기질이있어
나 - 그거 씹음 된장녀임? 그럼 난 진짜 된장녀네? 돈없는데 커피빈커피 좋아하고
남들과 다르게 2500원짜리 껌씹고ㅋㅋ내가 진정한 된장녀네ㅋㅋㅋㅋ
미존차지랄선생 - 그래서 니 별명을 붙였어ㅋㅋㅋㅋ
나 - 먼데?
미존차지랄선생 - 가된
나- 그게 머임?
미존차지랄선생 - 가난한된장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2500원짜리 껌씹는다는 이유만으로...가난한 된장녀가 되었다...-_-..........
그게 말이 되냐고!!!!ㅠㅠ명품백도 없는데.....-_-;;
그이후로 애들이 날 가된으로부름ㅋㅋㅋㅋㅋㅋㅋ
어감 캐 상콤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슈밤
에피소드3
갑자기 내가 부산으로 가고싶어함
그래서 미존차지랄선생이라는 친구와 함께 급 부산에 다녀옴
당일치기라 개 힘들었음ㅋㅋㅋㅋㅋ그래도 다보고옴
근데 문제는 광안리였다..
광안리에서 놀다가 막차타고갈예정이였는데ㅋㅋㅋ
시간이 너무 남아<우리 시간많은 여자임> 바가서 칵테일 한잔씩하기로함
광안리앞에 바를 아무데나 들어갓는데
바텐언니가 우리랑 비슷한...돌+1였음..
바 음악도 클럽노래로 해놓고
옆에 손님이있었는데 우린 대놓고 그 바에서 미친듯이 춤을 춤
노래도 따라부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텐더언니가 민망했는지 이런손님 전에보고 두번째라며..
우릴 술캐취한 아저씨들과 비교함...ㅠㅠㅋㅋ
언니 우리 그런여자들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4
미존차지랄선생이라는친구와 으니라는 친구와 제주도로 여행을감..
우린 참계획적인걸 좋아함
여행코스 다짜놓고ㅋㅋㅋㅋ
숙소에서 여행코스 다시바꿈ㅋㅋㅋㅋ
한달동안 고민해서 짠걸ㅋㅋㅋ1시간만에 재편성함ㅋㅋㅋ
우린 작년에 갔으니깐 그떈 렌트를 할려면 너무 비쌌음
그래서 쿨하게 오토바이로 여행하기로했음
으니라는 친구는 오토바이를 잘탔지만 미존차지랄선생이라는 친구는 못타서..
나님이 뒤에태우고다님....나보다 무거운데 ㅋㅋㅋㅋㅋㅋㅋ
오토바이가 부서지는줄알았음ㅋㅋㅋㅋ
그래도 첫날은 잘넘겼음 하지만 발단은 둘째날
둘째날 제주도에 비가 엄청왓음
우린 우비를 입고 신나게달렸음ㅋㅋ여자 셋이서ㅋㅋㅋㅋ
비오는 날 오토바이타봤음?ㅋㅋㅋㅋ
난 물따위가 그렇게 아픈줄 처음앎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너무 지쳐서 으니와바꿔타자고했음ㅋㅋㅋ
으니가 미존차지랄선생을 뒤에태우고 나혼자 신나게 달려가고있는데
비떄문에 네비를 못켜서 길헤메고있어서 중간에 오토바이를 세웠는데
뒤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린거임 ㅋㅋ
으니와 미존차지랄선생이 가드레일박고 누워있었음...
그오토바이는 울오빠꺼인데ㅋㅋㅋㅋ
다행이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울오빠 오토바이가 작살남
울오빠는 지물건 끔찍히 사랑하는 남자임..ㅋㅋ
난 죽엇다했는데...
얘네는 지들이 부셔놓고ㅋㅋ
처음엔 어떻게 어떻게하더니....
"니가했다그래"하는거임..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다음날 오빠한테 오토바이 돌려주는데...
울오빠 날 죽일듯이쳐다보면서....
안산으로꺼지라고 욕했다....<참고로 울오빤 제주도에있음>ㅋㅋㅋㅋㅋㅋㅋ역시 쿨해
아 그리고 사고난뒤에 ㅋㅋㅋㅋㅋㅋㅋ
못따라온 란이와 개초딩는 둘이서라도 놀아보겠다고
영상통화까지 걸었는데 쌩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쿨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한따 오빠 사랑해...내가한거아냐..으니가한거야...
아직오토바이 안팔았지?
판다그랬자나...잘 속이고 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끝이 아님.....근데...스크롤에 암박에
댁들이 못버틸거같음...그래서 톡되면 자신감 가지고 올리겠음
아 참고로 나 오늘 생일임...
그니깐 너그러운 동정의 눈빛으로 추천누르고 가면 사랑해주겠음!+ㅁ+
울오빠 잘생겼다고함...<<남들이-_-난 모르겟음.....
톡되면 친구들 싸이와함께 울오빠 싸이 방출하겠음....
내꺼빼고ㅋㅋㅋ난 부끄럼타는 b형여자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