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쓰나미 피해로 힘든거 압니다.
인간적으로 동정 갖는것도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본 정부에 슬슬 소송준비를 해야합니다.
일본 상황 딱한거 알겠다만 공사는 구분해야죠.
우선 우리가 일본에 소송을 걸어야 하는 정당한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더욱이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의 안이한 대처가 아니었다면 방사능 유출 문제는 충분히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의 이기적인 행동과 괜한 자존심때문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방사능 문제를 단순 재난으로인한 어쩔 수 없었던 일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일본의 방관입니다.
일본 원전의 심각성을 드러낸 기사는 쓰나미 이후 3~4일 이후에 보도되기 시작했습니다.
3~4일이 지난 후에야 뒤늦게 바닷물을 뿌리는등의 극단적인 조취로 심각성을 보도했죠.
그럼 3~4일동안 뭘했는가?
아실지 모르지만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전력회사가 공기업이 아니라 사기업입니다.
그런데 원자로 건설하는데 수조 단위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사기업의경우 어떻게든 원자로를 복구하려고 노력할겁니다.
그런다고 3~4일의 시간이 소요된 것이죠.
그리고 사태의 심각성에 임시방편으로 바닷물을 뿌렸습니다.
알분은 다 알겁니다.
소금물을 뿌린다는것은 결국 금속 시설의 부식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급한대로 바닷물을 뿌렸다는것은 그만큼 급박한 상황이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당장 콘크리트 매장은 커녕 5단계밖에 안된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묵인했죠.
더욱이 방사능은 아직까지 유출이되고 있음에도 수조원의 손실때문에 콘크리트 매장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 토쿄전력과 일본정부의 방관입니다.
그리고 멍청한 한국정부는 일본의 보도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방사능 물질과 방사선에대해 아십니까?
방사능 물질은 스스로 방사선을 방출하는 능력을 가진 물질을 뜻합니다.
즉, 방사능 물질이 인체에 유입되면 인체 내에 잔존하면서 끊임없이 방사선을 방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사능물질이 체내에 유입되면 우리몸은 항상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이죠.
우리가 찍는 X레이 역시 위해한 파장입니다. 다만 아주 짧은순간 잠깐 X선에 노줄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한 겁니다. 하지만 X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사망에까지 이른다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인체에 방사능 물질이 유입되면 X선보다 더 위해한 방사선에 항상 노출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겁니다.
즉, 방사선이 항상 체내를 투과하면서 우리의 세포조직등에 자극을주어 종양과 같은 암이나 신체기형등의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는거죠.
그때문에 방사능은 극소량에 노출되더라도 위험한겁니다.
괜히 방사능 물질 관리가 철저한게 아닙니다.
비록 우리나라의 대기나 수질의 방사능 물질의 양이 미묘하더라도 이것을 우리는 지속적으로 섭취함으로 인체에 방사능 물질이 지속적으로 축적됩니다. 그래서 아주 심각한 문제라는 겁니다. 더 무서운건 방사능 물질의 반감기가 최소 수십 수백년 단위입니다. 즉, 인체에 유입되면 거의 영구적으로 잔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대도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일본 원전사태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러시아 체르노빌의 경우 대륙 한복판이었던지라 대기를통해 전파된것 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대기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을 재외하고는 해당반경 출입제한을 둠으로서 피해를 줄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경우 그대로 태평양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바다에 흘러든 방사능 물질은 생선에 축적되고 그건 고스란히 인간의 몸에 쌓이게 됩니다. 무식하면서 존심만 내세운 거만한 일본은 아직도 이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임에도 지금도 일본정부와 토쿄전력은 이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사능은 지금도 계속 유출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에라도 콘크리트 매장하라고 탄행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여러분. 사태의 심각성을 깨우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