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인이 탄 자동차에 이런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은퇴했음- 걱정거리 없음, 서둘 것도 없음, 전화소리도 없음,
우두머리도 없음(Retired- No worry. No hurry
No phone, No boss)
이 사람은 행복을 무엇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매이는 것이다.
부부관계도 잔소리나 말다툼이나 피차의 의무로 매일 때가 좋다.
사랑은 매이는 것이지 결코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바울사도는 신앙을 하나님께 매이는 것으로 보고
"주님의 노예"로서 매일 때 비로소 자유인이 되는
신앙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