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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웃긴 사연들 모음ㅋㅋㅋ 대박

이준호 |2011.04.06 16:33
조회 145,058 |추천 264

장동건 실물을 봤는데 ‘흠..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플루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 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카페에선가 본 얘긴데 어떤 님이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너무 방구가 나올 것 같아서 “사랑해!!!” 큰 소리로 외치며 방구를 뿡~ 뀌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뭐라고? 방구 소리 때문에 못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 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 어떤 커플이 탔는데 조용한 버스에 여자가 과하게 계속 애교를 부리고,

남자는 묵묵히 듣고만 있는데 남자는 알았다고 하고 여자를 계속 말리는데,

계속 여자가 대답을 요구하는 애교를 부렸다고 하더라고

그러다가 여자가 “자기~ 내가 무슨둥이?>.<?” 계속 이렇게 물었더니 남자가 하는말

 

“문동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교수님 먼저 내리고 저 따라내리다가 내리는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니킥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조교한테 업혀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버스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혼잣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생각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앞에 앉은 할아버지 귀에다가

 

‘앉고싶다’라고 속삭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요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류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가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ㅋ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 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좀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 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하셨는데 그 순가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 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근데 어느날 아버지 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자기랑 자기형이 ‘찌질이1’‘찌질이2’라고 저장되어있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이 엄마랑 베스킨 라빈스를 갔대요. 가서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그랬는데 뒤어 있던 엄마가

 

“엄마는 됐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 엄마가 이모한테 “형부 요즘 비듬 생겨서 집에 올 때 약국가서 니조랄도 사와”라고 시켰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약국에 간 이모가 갑자기 니조랄이 생각나지 않자...곰곰히 생각하다가 꺼낸 말이........................................................................................

 

“약사님 니부......................................................랄 주세요.”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너무 긴장해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한거랑 김양수 만화에서 본건데 알바 처음하는 여자애가 비디오가게에 손님 왔는데 긴장해서 뭐라고 해야되나 안절부절 하다가 비자한 표정으로 “오셨군요”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샀다”이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왈 “수고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홈피 많이 방문해 주시고 방명록에도 많이 글 남겨주세요ㅎㅎ 일촌신청도 환영!!!

추천수264
반대수6
베플헷쮸|2011.04.06 17:17
한번이라도 웃은 사람? ㅋ베플된지거의2달지난지금에서야알게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플난생처음인데ㅠ_ㅠ캄사해용ㅋㅋㅋㅋㅋ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꺄르릉|2011.04.06 17:58
1. 공원에서 운동하고 있었는데 저멀리서 곧휴를 내놓은 남자가 그걸 흔들면서 뛰어오길래 긴장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까이서 보니까 허리에 줄넘기를 묶고 조깅을 하고 있더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어떤분이 치킨을 시켰는데 수중에 돈이 없었던거다ㅋㅋ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당황한 나머지 배달알바생에게 "나중에 뼈찾으러 올때 드릴게요"했다는ㅋㅋㅋㅋㅋ근데 배달알바생이 "알겠습니다"하고 나갔다하고ㅋㅋ몇분뒤엔가 다시 찾아와서는 뼈는 안찾아간다고,,알고보니 알바생도 며칠전까지 중국집 배달 알바생이어서 헷갈렸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 한참 카카오 99%초코렛 이거 유행할 때 어떤 분이그거 한 알을, 술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대요.ㅋㅋㅋ 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엔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그리고 어떤 분이 지하철에서 용자봤다고 글올린거 ㅋㅋ 어떤 커플이 탔는데.. 마침 자리가 어떤 여자분을 기점으로 좌/우로 딱 한자리씩밖에 안났었다고, 그래서 그 커플이 찢어져서 앉아서 가고있었는데 더 이상 안되겠던지가운데 앉으신 여자분께 자리비켜달라고 요청했더니그 여자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 내겐 자비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구베드에서 어떤님이 엄마한테 조낸 혼나고 내복차림으로ㅋㅋㅋㅋㅋ 새벽4시까지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신문배달하는 아저씨가 그거 보고 깜짝 놀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귀신이야!!!!!!꺼져!!!!!!! 꺼져!!!!!!하면서신문으로 후려팼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밤새 소드하다가 아빠 오는 소리에 얼른 자는 척 했는데 술 취한 아빠가 그 님 자는 줄 알고 머리 쓰다듬으면서' "우리 **이, 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누.."하고 목놓아 우셨다는 거ㅋㅋㅋ ㅋㅋ그 님은 소리없이 눈물로 베개를 적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도봐도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골이라도좋앜ㅋㅋㅋㅋㅋㅋ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나 베플 2위로 밀려났엉 ㅠㅠㅠㅠ읭읭.............저 한줄로 1위를 해먹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러워여...나 이거 첫베플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ㅋㅋㅋ행복해thㅓ 웃는게 아니라!!!!! 웃어thㅓ 행복한거에요!!!웃으thㅔ요!!!!!!!!!!!!!!!!!!!!!!!
베플흔녀♥|2011.04.07 13:20
컬투쇼 듣다가 빵 터져서 하나 올림 어떤 친구들이 카페에 갔는데 외국인이 영타를 엄청 빨리 치는거임 친구가 신기해서 " 와 쩌네 !! "라고 했고 그때 외국인이 뒤를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음 "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쩌네임?(와쩌네?)ㅋㅋㅋㅋㅋ 아 나만웃긴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소외감 돋네 -------------------------------------------------------------------------------- 후아후아 베플ㅋㅋㅋㅋㅋ41명 감사해요 베플 영광을 마이클 에게ㅋㅋㅋㅋㅋ 죽어가는 홈피 공개 할께요 잇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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