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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심의반려되었다는 16살 소녀킬러 <한나>

윤정은 |2011.04.06 17:45
조회 1,029 |추천 0

4월에 개봉한다는 16살 소녀킬러 <한나>의

TV 광고 심의가 반려되었다고 하네요.

 

어떤 장면이 있길래?!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그 이유가 16살 소녀의 행동으로 보기엔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TV광고 수위에 위험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데..

 

 

순수한 소녀처럼 청순하게 울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목을 꺾어서 깜놀 ㄷㄷㄷ 

 

 

 

 

 

 

 

 

새하얗고 청순한 얼굴에 핏방울이 튄 소녀가 총을 들고 있는 장면이 되게 강렬하네요...

소녀+총 조합 신선

 

 

활도 쏘나봐요...

 

 

 

 

건장한 아저씨들을 뒤로 한채 유유히 사라지는 한나

 

 

 

 

 

간만에 볼만한 액션 영화가 나오는 것 같네요.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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