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개봉한다는 16살 소녀킬러 <한나>의
TV 광고 심의가 반려되었다고 하네요.
어떤 장면이 있길래?!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그 이유가 16살 소녀의 행동으로 보기엔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TV광고 수위에 위험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데..
순수한 소녀처럼 청순하게 울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목을 꺾어서 깜놀 ㄷㄷㄷ
새하얗고 청순한 얼굴에 핏방울이 튄 소녀가 총을 들고 있는 장면이 되게 강렬하네요...
소녀+총 조합 신선
활도 쏘나봐요...
건장한 아저씨들을 뒤로 한채 유유히 사라지는 한나
간만에 볼만한 액션 영화가 나오는 것 같네요.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