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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도 도쿄진도 사로잡은 우리나라 제품들!

히치하이커 |2011.04.07 10:52
조회 1,369 |추천 1

 

안녕하세요 여려분!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독도문제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

그와중에 세계각국에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길 해보려고해요.

 

전 항상 뉴욕과 도교를 동경하며 지내왔고,
때로는 뉴욕과 일본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고 싶어서
열심히 자료를 찾은 적도 있었어요.
결국엔 늦장 부리다가 이렇게 한국에서 지내고 있지만요 :)
요즘 뉴욕과 일본에서 한국이 정말 핫한 이슈라고 합니다.
뉴요커와 도쿄진이 좋아하는 한국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다양한 음식의 향연 뉴요커의 음식!

 

예쁘고 생기발랄한 여자들이 가득 모인 뉴요커들의 한국 이슈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나라의 설음식이 미국 폭스(FOX)뉴스에 소개되어
현지인들의 식탁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네요!

 

 

美 에미상 사회자 부문에서 수상한 한국계 푸드저널리스트이자
인기 리얼리티 쇼 'Top Chef Masters' 의 진행자인
켈리 최 (Kelly Choi)는 최근 폭스뉴스의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인
'굿데이 뉴욕'에서 한국의 설음식을 소개하며
현지인들의 대단한 관심을 끌었다고 합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켈리 최는
직접 한국의 설음식인 떡국, 갈비찜, 잡채를 선보였으며
이를 먹어본 현지인들은 맛있다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한식에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있었는지 몰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네요.

 

 

 머지않아 미국인들의 식탁에도 맛있고 몸에 좋은 한식이 오르길 기대해 봅니다. ^^ 

 

뉴요커의 핫한 패션!

 

 

패션쇼에서 연출한 드레스를 미셸 오바마가 입어서 화제가 되어
‘스타일링의 여왕'으로 주목 받는 한국계 미국인,
티나 차이 (Tina Chai•한국 이름 최서윤)가 패션계에서 주목 받으면서
뉴욕 패션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답니다.
오바마 대통령 후보 수락 때 미셸은 타쿤이
디자인한 옷을 뉴욕 패션쇼에서 보고 선택했는데,
당시 패션쇼에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담당했던 사람이 티나 차이였다고 해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뉴욕 매거진 등은 그녀에게
'스타일링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었답니다.

 

뉴요커의 피부를 점령하다!

 

 

아모레퍼시픽의 뉴욕 입성은 다들 아실 텐데요.
셀럽인 시에나 밀러도 애용하는 제품이라고 해요.
아모레퍼시픽은 월스트리트저널에 광고가 실릴 만큼 브랜드 입지가 높기도 하고
뉴욕의 많은 유명인들이 잡티 없고 젊어 보이는 피부 유지를 위해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디펜스 크림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디펜스 크림은 나쁜 유해 성분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즉각적으로 안정시키기도 하며,
이 제품을 사용하면 환해 보일 뿐만 아니라 노화의 흔적을 지워줘
뉴욕시장에서 인기가 매우 좋은 제품이랍니다.
뉴요커의 생기발랄함에 아모레퍼시픽이 한몫한 게 아닐까요?

 

이렇게 뉴요커가 사랑하는 한국을 만나 보았으면
그에 못지 않는 도쿄진을 알아볼까요?

 

도쿄진의 까다로운 입맛을 한식으로!

 

일본은 음식 문화에는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만큼
종류도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요리가 많은데요.
한국 음식은 이미 일본인들에게 있어 즐겨 찾는 먹거리가 되었답니다~
일본 문화 속에 녹아 들어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각종 김치관련 음식을 비롯해서,

한국 음식은 더 이상 일본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한국관광가이드 서울나비에서는
한국에 여러 번 다녀온 일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일본인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순위를 발표했는데요~
일본인은 맛이 강하고 매운 것을 싫어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이색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랭킹★

 

1위 - 삼계탕
2위 - 순두부찌개
3위 - 부침개, 삼겹살
4위 - 비빔밥, 전복죽, 고기
5위 - 닭갈비, 떡볶이, 만두

 
일본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랭킹 1위가 삼계탕이라니...
아이러니하게도 불과 5~6년 전만해도 특유의 인삼, 한방냄새 때문에
 주목 받지 못했던 삼계탕이 최근 '궁극의 미용식'으로 알려지며
일본인 여성들 사이에 건강식으로 인기가 높았는데요~
건강과 미용을 중요시하는 일본인의 성향이 잘 반영된 것 같습니다.

 

도쿄진의 미용 비법!

 

일본에서 뷰티 에디터들이 선정한 최고의 화이트닝
아모레퍼시픽 화이트닝 세럼이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하얀 피부에 열광하는 일본 여성들.
 일본의 뷰티 에디터들이 선정한 최고의 화이트닝 제품이
바로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화이트 멜라트리트먼트 세럼이라고 합니다!
 

 

최근엔 멜라트리트먼트 세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세럼이 일본 여성들을 흔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얼마 전에는 일본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이 주최한
코스메틱 브랜드 그랑프리에서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합니다!
 멜라트리트먼트 세럼과 비교하자면 수분함유량도 1.5배이고,
8주 사용 후에는 기미가 희미해지고, 사이즈가 작아질 뿐만 아니라
다크 스폿이 2배나 옅어졌다고 합니다.

  

도쿄진의 다양한 패션 종결

 

일본은 다른 동양권에 비해 해외에서 유행하는 패션 트렌드에 대해
어느 나라보다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또 다양하게 스타일링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요.

 

이런 일본에 국내 도메스틱 브랜드인 카이 아크만이
일본의 패션잡지인 FUDGE지 6월호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하이엔드 즉, 고급 도메스틱 브랜드로 속하는
마스터 마인드(MASTER MIND)를 좀더 큰 시장에서 검증을 받아온 후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 수순은
국내 패션시장에 많은 브랜드의 가치를 많이 알릴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답니다!

 

핫한 이슈가 가득한 뉴욕과 도쿄에서 한국의 브랜드들이
사랑 받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해외에 진출한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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