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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과거에 대한집착에 관하여............

똥낀도너츠 |2011.04.07 13:41
조회 834 |추천 0

어느덧 사랑스러운 여친님을 만나서 계절 하나를 보내고 봄을 맞이했네요~

 

지인의 소개로 만난 그녀는 나보다 2살많은 방년30을 넘긴나이(써뤼원)

 

여친님께서는 왈가닥 마당발 쏘맥기신 등등 한마디로 쿨을넘어 콸콸하신분이시죸ㅋㅋㅋ

 

우린거의 매일 같이만나서 퇴근후에 시간을 함꼐보내고 지냅니다.(10분거리 거주)

 

술을 본인 또한 좋와하는 지라 우린 가끔?뺴고 거의 술을 말아드시는데.........

 

간혹 여친님꼐서 과거의 남자친구이야기를 하곤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그닥 기분좋은느낌은 아니었지만 그저전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에 과거에 어떻게 지냈는지

 

뭘좋와하고 어떤게 싫었고 하는 그런한 쓰잘뗴기? 없는 것들이 궁금해서 경청아닌 경청을 하면서

 

술자리에서 이애기저애기 다했었죠.......

 

사람들모인자리에서 여친님의 과거이야기나 그녀가 말하는 과거이야기를 듣고있자하면

 

어느순간 부터 남자의 상상력이 발동되기 시작하면서 열리지 말아야할 판도라의 상자가

 

제머릿속에서 자꾸열리네요ㅜㅜ

 

필자또한 남못지않은 쿨하디쿨한 성격을 가지고있는터라 별다른? 생각없이 넘기려 했지만

 

자꾸 그녀의 과거를 과거가 아닌 제머릿속에서 파노라마 영화처럼 상영이되고있어요

 

이런 제가 좀 이상한거같기도하고 집착이란걸 좋와하지않는 사람이라 하지않고 받지도 않았었는데

 

이런것도 집착에 일종인거같기도 하고 그녀의 과거를 대수롭게 넘겨버리는게 정답인지......

 

과거생각하면 좀싫어지려하네요....그렇다고 헤어질문제까지는 아닌거같고....

 

결국 시간이 정답일꺼이지만

 

고민좀 받아주세요?? ㅇㅇ.................................네?????????????????(방사능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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