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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짝사랑

쌤쌤 |2011.04.08 15:06
조회 618 |추천 1

 

 

 

하..여기에 글쓰게될줄은 꿈에도몰랐어요ㅠㅠ

매일 글만읽다가 내가쓰게되니 기분이 슝슝슁슝슁슝

 

 

 

잔소리곱게접어날려버리고 제이야기를 해볼게요!

 

 

 

 

 

일단저는 19살 그냥평범한 女人이랍니다!

제가어쩌다 친구소개로 알게된오빠가있는데 저보다1살이많아요(이분을 K라고하겠습니다 쉬운설명을위해ㅎㅎㅎ)

 

 

어찌됬든

보통소개라고하면 썸씽!? 이런식이잖아요 근데 전 그냥 정말멋있는분이셔서 친하게지내고싶은마음에 소개를받은건데요..

정말 아주 잠깐연락하고 지금2년간연락을 하지않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근데...이게말이안될수있지만..

작년이맘때쯤 K오빠의 홈피를들어갔다가..K오빠와친구들이찍은사진을봤는데 그중한오빠가 제가3년간짝사랑했던 오빠와너무도 닮은거예요..

그래서 그오빠에게관심이가서 파도를타고타고타서 그오빠의 홈피에갔습니다ㅠㅠ(할일없는사람이라고 욕하지말아주세요흐엉ㅠㅠ) 

 

다른사진들도 많이봤는데 진짜살면서 제가다신못볼 제이상형인겁니다 ..

그렇다고해서 모두가 선망하는 연예인같은그런게아니라 정말 제가좋아하는 이상형그자체였어용흐규규

물론 사진만보고 이러는제가 바보같지만..

 

 

첨엔그냥 "아 닮았네.."이래서관심을 보였던건데.. 점점 싸이할때마다 그오빠의홈피를 습관처럼방문하게되버렸고 여자친구가생기면 슬퍼하고 그러길 벌써1년이지났습니다..

 

어떻게든 알고싶고 이방법저방법다생각해봤는데..

도저히 어떻게해도 절이상하게생각할거같아 소심한마음에 마음만썩고있습니다 .. K오빠와친하다면 소개시켜달라고 말할수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다짜고짜 일촌확걸고아는척하기도 정말말글대로 can신이 될것같고..

고민고민하다 이렇게 톡커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어쩌죠..정말알고싶고 마음을전하고싶은데..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참고*그분은 여자친구와얼마전 헤어진듯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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