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

박희태 |2011.04.08 16:46
조회 17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손과 발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분 중 한 곳이다.
전문가들의 말로는 손과 발은 몸 안에 있는 각종 장기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들은 편두통이나 극심한 피로로 고생을 한다.
이런 직장인들에게 전문가들은 손과 발 마사지를 적극 권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신고 있는 구두는 굽의 높이나 만들어진 구조 성질에 따라 편리함이 결정된다.
요즘 들어 키 높이 구두나 키 높이 깔 창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물론 외상으로는 키가 커 보이고 옷을 입었을 때 맵시도 나겠지만, 이런 신발은 목과 허리에 큰
무리를 가하며 피로도 쉽게 느끼게 된다.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Halfclub.com
 

상식적으로 면 팬츠에는 옥스퍼드 슈즈 같은 클래식한 슈즈를 신는다고 생각하지만,
유럽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점점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는 모습이 보여지고, 좀 더 나아가 런닝화까지 매칭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었다.
 

˚ 신선한컬러가돋보이는매력적인루나글라이드 2. 159,900원 하프클럽 상품.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에서 런칭한 ‘루나 글라이드’는 한국에 파격적인 유행을 몰고 왔다.
올 해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
백화점 사장이자 최고급 수제화 마니아인 김주원(현빈)도 이 드라마에서
루나를 신고 나온 모습이 방영됐다.
그 뒤로 현빈 루나라는 명칭이 생기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다.


왼쪽부터)
˚ 6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산뜻한 코디를 연출해 줄 면팬츠. 32,000원
˚ 유니크한 디테일로 색다른 느낌의 울혼방 카고 팬츠. 45,000원 모두 오가게 멋남 제품.


왼쪽부터)
˚ 트렌디한 핏과 광택이 느껴지는 원단으로 제작된 바람막이. 39,000원
˚ 이중 집업으로 제작하여 간절기에 유용한 바람막이. 38,000원 모두 오가게 멋남 제품.

루나 글라이드2는 밑창이 형광색이기 때문에 상의마저 화려해 버리면 생삭도
혼란스럽고 시선도 분산되기 때문에 톤다운 시키는 것이 좋다. 청바지의 경우도 화려한 워싱보다는 노멀한 청바지 시선분산을 막아준다.



˚ 뛰어난 쿠션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프리런만의 독특한 특징인 아웃솔을 쪼개어 발의 움직임을 편하게 해주는 제품. 134,000원 sports25 제품.

자유롭게 편하게 뛰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프리런(Free Run).
루나 글라이드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왔다. 특징도 비슷하게 형광색으로 나온 상품도 많지만 노멀한 컬러도 있어 튀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남성들은 프리런 런닝화를 추천한다.


런닝화의 최대 장점은 무게가 가볍고 착용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오래 신고 있어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프리런이나 루나 글라이드의 경우 디자인이 세련되 평상화로도 손색이 없으며 캐주얼에도 코디하기 좋은 상품이다.

추운 겨울 날씨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봄, 여름 날씨에 톡톡 튀는 런닝화로 포인트를 준다면 더욱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 있다.

 

 

 

 

http://club.cyworld.com/Qoocob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