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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바보같은사랑이야기

바보같은남자 |2011.04.08 17:35
조회 1,967 |추천 1

안녕하세요 ~ 전 24살 지금은 부산에 살고 있는 남자 입니다...

 

이런글 처음 쓰는거라 악플, 태클 다 걱정인데요.. 너무 심한말 안달아주심 감사 하겠습니당...ㅎ

 

제 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요 제가 사겻던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어서 쓰게 되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꼐요..

 

그녀와 제가 사귄 건 1년 3개월...

 

그녀와 제가 맛난건 제가 21살 때쯤 이였죠... 그때 그녀는 고등학생이 였고 저는 대학생이 였습니다..

 

그녀를 본곳은 제가 자주 운동하러가는 학원 즉 태권도장 이였습니당... 아차 저는 태권도 시범단 선수부 주장이였어요..ㅎ

 

그아이도 태권도를 하는 아이였고... 첨 본날 솔직히 그렇게 끌리진 않앗습니다.. 그냥 인사만 주고 받는사이??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그녀의 전화 번호를 알게되었죠... 그렇게 서로서로 문자를 주고받으며 그리고 전화까지 하면서

 

저혼자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거죠... 그후.. 전 2년 제 대학을 졸업하고 4년제 대학 태권도학과에 편입을 하게되었습니당...

 

그떄 까지 그녀와 연락을 끊지 않고 계속 지내왔죠 오빠 동생 처럼... 처음엔 오빠 동생이였지만... 저의 감정은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당.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고백 하기로 맘먹고 이벤트를 준비했죠.. 장소는 놀이공원 ...

 

놀이공원 늦은밤 까지 그녀와 가치있다가.. 큰 폭포가 있는곳에서 그녀에게 이름을 부르며 고백을 햇습니다..

 

그녀는 저의 고백을 흔퀘히 받아줬고.. 저희둘이는 행복한사랑을 시작하였죠..

 

전 그녀를 위해선 모든것을 다했습니다.. 정말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너무 잘해줬구나 ... 하고 생각을 합니다..

 

커플티,커플반지,여행등등등 그리고 그녀가 하고싶어하는것들 옆에서 아니 가치 그 일들을 행복하게 해나갔죠.. 그땐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전 사랑이 영원할줄 알았거든요?? 근대 그건 착각이였나봐요... 아무리 그사람을 믿더라도 절대 믿음을 다주면 안된다는걸...

 

그러면 엄청나게 힘들다는걸 지금에서 와서야 깨달았죠..

 

그녀와 헤어지게 된 계기는요 싸웠어요 간단히 말해서... 많이 보지 못한것도 있구.. 그리고 볼시간에 그녀는 친구들이랑 노는걸 먼저 생각하고.. 그래서 우리둘이는 다투었죠.. 그리고 제가먼저 얘기했죠.. 힘들다고 .. 나좀 잡아주면 안되겠나고..

 

그녀는 이랬죠..자기도 모르겠다고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제가 얘기했죠..여기까지 하자...

 

그렇게 우리둘이는 헤어지게됬죠....

 

이게 끝이 아니랍니다..

 

한달뒤 제가 먼저 그녀에게 연락을 했죠.. 너무 힘들어서.. 그리고 너무 보고싶어서..

 

그녀와 만나게됬죠.. 다시 편지를 주면서.... 다시 만나자고 했죠...

 

그녀는 이랬어요.. 다시만나도 똑같을꺼 같다고..지금은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좋다고...

 

그래서 전 또 좌절햇죠...

 

그후 시간이 흘러 그녀는 대학생이 되고 저도 대학 4학년 마지막을 마지하게됬죠..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겠지만... 또 그녀를 만나게됬죠.. 그것도 그녀의 대학에서... 보름동안...

 

전 결심을 했죠.. 하.. 편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얘기를 하기로....

 

서로 저녁에 만났죠...

 

저녁을 먹으면서 충격적인 얘기를 들엇죠..

 

벌써 다른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한달간.. 나랑 헤어지고 몇일뒤에 바로 사겼다고 하더라고요..

 

배신감이 들었죠.. 근대 그녀가 지금 남자친구보다 제가더 좋데요... 그래서 희망이 생겼죠..

 

그녀가 말했어요 그남자 정리할때 까지 기다려줄 수 없냐고.. 정말 미안하다고 저한테 다시 돌아온다고요...

 

전 알았다고 기다린다고 했죠... 근대 정말 괴로운거있죠.. 멀리서 그녀와 그남자가 같이 있는모습을 보면 정말 화가나고

 

저자리는 제자리인데... 왜 다른남자가 있는지...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그남자는 제가 잘아는 후배였다는게.. ..

 

정말 화가 나고 미칠듯이 가슴이 아팠죠... 그래서 제가 몇일 뒤 그녀에게 말했죠.. 내가 말하겠다고.. 널 찾아오겠다고..

 

그녀는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알겠다고 했죠... 전 그후배에게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그녀를 나에게 달라고 말했죠..

 

그후배는 힘들거 같다고... 그녀랑 얘기해 보겠따고 말했죠...

 

그후배는 그녀에게 말했데요.. .가고싶으면 가라고.. 그래서 그녀는 저에게 왔죠...다시.. 그리고 저희둘은 다시 만나게됬죠..

 

그후 2일뒤.. 그후배에게 음성 사서함및. 문자 전화가 수십통 와있엇던걸 봤어요 그녀의 핸드폰에서..

 

그녀는 저에게 이랬죠.. 난 정말 나쁜년이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전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죠..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내가 어떻게 해야지 그녀가 편할걸까....

 

정말 전 이상한건지...그녀의 대한 배신감 보다는... 그녀가 힘들어 할것을 먼저 걱정을 한거죠..

 

객관적으로 보면 미친놈이죠.. 사랑에....

 

그후 그녀는 저와 그후배에게 둘다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얘기를 햇죠.. 그렇게 저희를은 거기에 승낙을 하고 지내갔죠... 그후  저랑 그녀는 헤어지게되었답니다.. 그이유는.. 그녀와 그후배가 자주 만나고 가치 밥도 먹고 하는 모습을 아니 소식을 듣게 된거죠 .. 솔직히 이건 참을수 있었답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우리 일요일에 만나는게 어떨까? 그게 언 그녀를 못본지 한달 되는 기간이였어요..

 

그때 그녀는 이랬죠..." 어쩌지.. 그날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녀는 저번부터 저와 만난다고 약속은 아니지만.. 미리 얘기한적이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와 맨처음 헤어질때와 비슷한 말을 또했죠...

 

전 생각했죠.. 이미련한 사랑 그만하자고 그리고 얘기했죠.. 우리 이제 끝이라고 연락하지말고 잘지내라고...

 

여자들은 원래 다그런가요? 아님 사람들 자체가 그런가요? 제가 이이후로 생긴 병이 있어요...

 

그녀가 저에게 준건 그녀와의 이쁜 추억들... 그녀의 모습 .. 그녀의 향기랍니다...

 

이게 쉽게 지울수 없네요.... 헤어진지 언 3달 다되가는데.. 아직까지 그녀의 소식이 궁금하답니다..

 

이제 사람을 믿지 못하겠어요... 사랑을 전부다 주는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하지 못할꺼같아요...

 

저의 사랑방식 잘못된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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