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ㅠㅜㅠㅜㅠㅜ
어제 방사능비를 맞으며 영등포에서 부산행 11시 막차를 타고
아무생각없이 왔어요,뭐 오면 그냥 대충 뭐가 될줄알았는데
확실히 심심하네요 다행으로 스마트폰의 도움으로 광안리 호메르스 찜질방에
아침 7시반에 입성했고 1시에 일어나서 남포동으로 고고 그냥 단지 씨알호떡이 먹고싶어서 갔다가
구제시장이있단소릴듣고 돌아다님 아 점심으론 극장앞에 있는 돼지국밥집인데..
지하였는데...맛이없었어요 기대를했나
하루종일 싸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
현재 11시 반..........이제 뭐하죠??
심심하신 남포동 주민분들 없나요 한잔하고싶네요 ㅠㅜㅠㅜ